오늘 날씨가 정말 정말 좋네요... 아침에 벌을 검사를 다해 보니 새끼벌이 다나오고 지금은 꿀과함께 새끼벌의 먹이 꽃가루를 열심히 나르고 있네요.. 딱 한통만 늦게 나온 벌이 있어 그통만 보면 된답니다... 님들도 오늘 즐건 하루되시와요...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8.05.17
오늘도 님들 잘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날씨가 좋아 밖으로 한바뀌 휭하니 돌다가 오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었는데 참았답니다...오늘 벌통을 만지다가 속 눈썹 있는데를쏘여 눈물에 콧물까지 나오더군요... 제가 벌에 쏘여도 그렇게 붓지도 않은데... 그러면서도 벌이 좋은걸 보면은 ㅋㅋㅋ.. 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8.05.15
오늘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올랐네요..간간이 해도 보이구요. 오늘은 새끼벌(분봉)이 4통이 나왔는데 두통이 같이 나오는 바람에 같이 합쳐져 한통이 되어 버렸네요.. 그리고 엉뚱한 곳에 벌들이 붙어 있어 좀 생고생을 하였네요... 벌을 받고 나니 땀이 등에 흔건하네요... 받고 나면 개운한것을요.. 내일은 기온이 더올라갈래나... 분봉도 거의 막바지인데 한통이 첫번째 벌도 나오지 않는 통이 있어 지키고 있어야 한다.. 님들도 오늘 하루 잘보내셨으면 좋겠네요.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8.05.14
오늘도 하루를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여기는 바람도 불고 비가내리다가 그치다 그러네요.. 바람이 불어서 인지는 몰라도 기온이 쌀랑하네요.. 겨울 잠바를 입고도 몸이 조금 움추려 드네요..님들도 이럴때 건강을 챙기세요. 감기도 조심하시구요...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8.05.13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여긴 날씨가 넘 화창합니다. 참고로 여긴 경기도 시흥이랍니다...노루목님 꿀 판매량은 어느정도를 구입해야만 택배가 가능한지요...알아야 미리 예약접수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노루목님이 정성으로 키우셔서 그렇치 않음 구입못할것같아요~~~작성자추억의그림자작성시간08.05.13
앞으로 노루목 님을 도와 카페관리를 하게 된 김충만 입니다~ 천천히 카페를 가꾸어 나갈 생각입니다~ 우선 첫번째로 배경음악 등록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스피커를 켜지않고 들르셨던 분들은 스피커를 켜주세요. 요즘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김동률 님의 '아이처럼' 이란 곡입니다~작성자airfull7작성시간08.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