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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는 부자 되고 싶고 죽어서는 천국 가고 싶은 ~

작성자Qubit 형후|작성시간26.06.13|조회수157 목록 댓글 10

살아서는 부자 되고 싶고 죽어서는 천국 가고 싶은 ~

 

그게 뭐가 되던지

 

일요일 에는 진실한 종교인이고

평일에는  눈하나 가리고 뮤직 비디오 찍고

 

이게 어느 아이돌 가수 에 만 해당 되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해당 사항 임.

 

죽어서는 좋은 곳 가고 싶고

않 믿자니 좀 불안하고

살아서는 부자로 편하게 살고 싶어

눈 하나 가리고 뮤직비디오 찍고 이거 저거 다 함.

 

프리에너지?  이거 개발 하면 모두 이런 문제점을 벗어 날 수 있다는 거 잘 알고 있음.

문제는  막상 석유를 팔아야 하는데 프리에너지 나오면

석유 판매가 왕창 줄어 들어 버림.

 

원유 를 팔아야 하는데 프리에너지 나오면 막상 돈 벌이 할게 없어질 거 같아 불안 해짐.

 

그래서 어느 누구도 알면서 찬성 하지 않음.

 

눈 하나 가리고 뮤직 비디오 찍는 거 문제가 있다는 거 알고 있음.

하지만 산업 구조가 그렇게 돌아가서 

이렇게 않하면 돈을 벌 기 힘듬.

 

그래서 일요일에는 종교 활동 

평일엔  눈 하나 가리고 뮤직비디오 찍음.

 

문제가 있다는 거 다 알고 있음.

하지만 돈은 편하게 벌고 싶고

죽어서 천국도 가고 싶음.

 

프리에너지 가 모든 문제 해결 해 줄수 있다는 거 아는데

막상 지금 당장 돈을 못 벌거 같아서 반대.

 

이런 이중성 안에서 삐거덕 거리는 일을 문명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유지 하는 중.

 

국가라는 단체가 살기 위해  Live 먹는 에너지 와 자원 을 얻기 위해 전쟁을 계속 하면서 Evil 악을 만들어 냄.

각 개인도 이 이중성 안에서 계속 방황 하는 중.

 

돈은 벌어 부자 되고 싶고  죽어서 천국은 가고 싶고.

이 불협 화음이 삐거덕 거림을 계속 만들고 있으며

 

좌표 찍고 무언가 악이라고 규정 하고 그곳에 모든 폭탄을 가져다 퍼 붓고 있음.

마치 자신들의 이중성이 그 악이라고 규정 한 애들 때문인 거 처럼.

 

이제 이란 전쟁은 잠잠 해지고

북한에 좌표를 찍고 무언가 퍼 부을려고 하는 거로 보임.

 

모든 이중성의 총합. 전쟁 이라는 이름으로 좌표 찍고 거기에 퍼 붓고 있음.

 

무슨 딥스 라던지  뭔가 하는 애들은 옆에서 양념 만 치면서

요리가 되는 거 지켜 보다가 낼름 집어 먹고 있는 상황.

 

이런 이중성의 총합이 그들에게 먹이가 되고 있음.

무슨 화이트 헷이 이겻다 어쨋다.  그런 이야기 는 않햇음 함. 

스스로 돕는자들 하늘은 도와 줌.

 

가만 앉아서 돈도 벌고 죽어서 천국 가고 싶은 이중성 끝판왕 

모습에  누가 도와줄 이유가 없음.

자업 자득 이기 때문 입니다.

 

이런 이유로 각자 마음을 터닝포인트 를 가져야 한다는 것 입니다.

누가 대신 싸워 주거나 돈을 뿌려 주거나.

대신 누가 이겨 주는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은 기대 하지 말아야 함.

 

가만 앉아 돈은 왕창 벌어 부자 되고 싶고

죽어서는 천국도 가고 싶고

누가 대신 죽던 말던 알빠노~ 이런 컨셉이 마음속 숨어 있다면

 

죽어서도 그 마음 그대로 현실판 이중성 세상과 다를 바 없음.

정치판에서도 서로를 향해  좌표 찍고 

이중성을 쏟아 내는 행동들은 의미가 없음.

 

아이돌이 일요일엔 종교 활동

평일엔 눈가리고 뮤직비디오 찍는 게 이상하게 보이는 현 상황

그대로  각자 모두 그러고 있음.

 

상황만 다르지 실제 그 바탕은 동일 함.

이게 현시점 뭔가 이것도 저것도 아닌 현실이 반복 되는 이유 임.

 

자 이제 빨간알약. 파란 알약
앞에 놓여 있습니다.

어중간 하게 두개를 두리뭉실 손안에 잡고 있을 수 없음.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대자연 의 정화 작용으로 일어나는 선택의 일 입니다.

대자연의 움직임을 바꾸거나 막을 수는 없는 노릇임. ( 딥스는 심지어 여기에 까지 양념을 쳐서 그럴듯하게 구라 치는 중)

2030.

당신의 선택은?

 

https://youtube.com/shorts/j5cYbr03x3c?si=f-kFK4VQBS8maG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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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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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부푼꿈 | 작성시간 26.06.1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부푼꿈 | 작성시간 26.06.13 이수만 "중국이 1등 되도록 韓·中 힘 합쳐야" 친중 논란
    수만이의 말은 중국몽으로 지만 돈벌수 있다면 나라도 팔아먹겠다는 말로 한국이 중국밑으로 들어가 중국을 아시아의 헐리웃으로 만들어줬어 중국이 전세계를 잡아먹을수 있게 만들어줘야 한다는 말로 들림.중국은 노하우만 다 카피해가면 여태하던대로 한국 자본이 돈벌수 있게 가만히안놔둠
    수만이가 엔터 대표들 모임가면 맨날 저런 소리로 가스라이팅하고 다녔음..그래서 우리 앤터대표기업들 정체성 상실 시켜버렸음;심각함 돈만벌수 있다면 뭐든 팔아먹을수 있게 만들어놓음;
    걍 매국노임
    로스차일드가 깊이 관여되어 있지 않나함
  • 답댓글 작성자부푼꿈 | 작성시간 26.06.13 https://youtu.be/ZGefy7xljqg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참나무 | 작성시간 26.06.14 그 교회에서는 부자가 천국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 보다 어렵다는 말씀은 가르치지 않나 보군요^^
  • 작성자Qubit 형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국가 라는 단체는 자원과 에너지를 먹어야 존속 이 가능.

    그 에너지를 차지 하기 위해

    전쟁을 함. Evil 을 만듬.

    프리에너지 를 공유 하면 Evil 이 소멸 됨.

    하지만 당장 자신의 기득권을 놓을 생각이 없기에 찬성 하지 않음.

    그래서 그 중간에 어느 것 하나 선택 하지 못하고 방황 하고 있음.

    이걸 역사 라고 부름.

    각 개인도 마찬가지 임.

    타인의 것을 빼앗아 먹어야 살 수 있다 생각 함.

    팩트는 아무것도 부족 하지 않다 ! 모든게 충분 하다는 것 입니다.

    서로 나눈다면 아무것도 부족 하지 않음.

    서로 신뢰가 없어서 나누지 못하고 Evil 을 만들고 있음.

    그 Evil을 먹이 삼아서 딥스라는 애들은 살아 가고 있음.

    살아 있는 것을 먹어야 삶을 유지 하는 존재의 필연성 을 보여줌.

    하지만 그 필연성은 필요충분 조건은 아니라는 것 입니다. 서로 나눈다면 허상 이라는 거죠.

    위에 내용을 담고 있는 카툰 한 컷 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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