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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밤이면 더 보고 싶어지는 도깨비들, 수국

작성자아기장수|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5

 

 

https://youtu.be/WoTLnaI1NEY?si=0LXNJmedpOGh0qUy

Smokie - I'll Meet You at Midnight (Official Video)

 

 

 

 

 

  요즘  임업인 농업인의 모습을 제대로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년 간 게으름으로  새로운 수국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만,

  다시 새 수국들을 더 많이 수집하고, 또 육종해 나갈 예정입니다. 

  

 

  4359.6. 10~ 17.   

  꽃구름 뜰에서 아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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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한국 수국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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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흙사랑 | 작성시간 26.06.17 저도 산수국을 많이 사야 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아기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꽃을 잘 피우는 녀석들을 잘 찾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오운육기 | 작성시간 26.06.17 도깨비는 원래 밤에 술취한 사람한테 나타나서 씨름하자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기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우리 할배는 톳째비인지 허깨비인지 만나 왼씨름으로 이겼다 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오운육기 | 작성시간 26.06.26 아기장수 저희 시골 마을 보다 훨씬 더 골짜기 마을(동네는 큰데 그 동네 시작되는 곳도 장터에서 삼십리 정도)에서 장터와 사이에 인가가 없는 긴 구간이 있어서 차도도 있지만 지름길로 가는 길은 오솔길에 덩굴이 곳곳에 늘어져 있어서, 5일장날 장터에서
    술 실컷 마시고 오다가 도깨비를 많이 만났다고 하는 곳에서 한번은 한사람이 또 도깨비를 만나 밤새껏 씨름해서 이겨 나무에
    꽁꽁 묶어 놓고 이튿날 낮에 가봤더니
    빗자루 하나 묶어 있더라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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