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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일 [한일관계의 대등생극] 19) 한중일 : 화투는 더불어 신명놀이, 파칭코는 기계랑 혼자서, 마작은 예지를 키워 처세로.

작성자상현달| 작성시간25.12.23|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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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상현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23 파칭코와 마작은 화투놀이와 다르다. 돈을 따려고 하고, 놀이 자체를 즐기면서 친분을 키우는 것은 아니다. 규칙이 엄격하게 정해져 있어 바꾸지 못한다. 떠들지 않고 놀이에 몰두한다. 오래 계속된다. 그러면서 그 둘은 차이가 더 크다. 파칭코는 기계를 상대로 혼자 한다. 일본 사람들은 대인관계가 주는 긴장과 피로에서 벗어나려고 파칭코를 한다는 말이 그럴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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