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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가 달려오네>김주영의 소설을 읽으며 생각의 키를 키웠다는

작성자푸른솔| 작성시간26.04.16|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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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깊은바다 작성시간26.04.22 선생님 안녕하세요.
    청송 보광사 국가유산지킴이 안해준입니다.
    선생님께서 보광사에 오셨을때 차한잔 드리면서 잠시 나눈 얘기가 글로 읽게되니 마치 저의 글을 읽는 기분입니다.
    대단하신 선생님을 우연히 절에서 뵙게 되었으니 인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선생님 좋은 말씀 들으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푸른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5 안해준 선생님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밭에도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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