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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시낭송회

전남 광주시낭송협회 "특별한 외출에서 마주한 행복한 교감"

작성자박정현|작성시간26.06.06|조회수67 목록 댓글 3

"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우리가 함께했던 오늘의 특별한 외출은
따뜻하고 정겨운 추억으로
남깁니다.

우리는 늘 익숙했던 자리에서
한 걸음 벗어난,
다른 곳에서 마주할 때
더욱 친숙해지고
마음을 나누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승자 선생님의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이 주는
온기와 넉넉한 마음.
창밖으로 유유히 흐르는
영산강변의 풍경.
그 아름다움 속에 우리의 시가 흐르고,
깊은 울림에 감동했던 오늘을
마음 깊이 저장합니다.

소중한 공간과 넉넉한 마음
내어주신 이승자 선생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여는시/한현숙/서시/윤동주
낭송회 진행/ 임경화 공연국장

영산강변에 울려퍼지는
시낭송의
깊은 울림으로
우리와 자연이 하나되는 순간입니다.

소품 하나하나에서
세련되고 우아한 안목이
돋보이네요!!!

♡이승자 선생님♡
정성과 사랑으로
베풀어 주신 오늘의 만찬에
풍요로웠고,
소중한 공간.넉넉한 마음에
행복했습니다.

진정 " 마음도 집도 RIC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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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미숙 | 작성시간 26.06.06 참 아름다운 저녁이었습니다.
    집도, 풍경도, 사람들도...
    무대가 좋으니 우리 회원님들의 낭송이 더 우아하고 품격있어 보였어요.
    멋지게 진행해주신 공연국장님도 짱!

    시낭송으로 만난 우리의 인연이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큰 마음으로 초대해주신 이승자회원님께 또 감사드리며 금요시낭송회를 더욱 아름답게 스케치 해 주신 홍보국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참 좋은 사람들입니다.
  • 작성자광시협 | 작성시간 26.06.06 리치 언니
    이승자쌤!
    오늘 저희들에게
    맛난 식사도 대접해 주시고,
    해운대 엘시티보다
    더 고급지고 뷰가 훨씬 더 좋은
    럭셔리 한 집으로 초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품격 높은
    금요시낭송회를 갖는 내내
    마음이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장은아쌤과 조희영쌤의
    특별순서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을 비롯해 사무국장님, 공연국장님, 서기국장님외 모든 임원들과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광시협, 화이팅!
  • 작성자김은애 | 작성시간 26.06.06 오늘 승자선생님의 멋진 집에서 함께한
    금요 버스킹 시낭송회
    최고였습니다.
    융숭한 저녁식사
    꽃들이 만발한 뷰티풀 하우스에
    아름다운 잔들이 어우러진 간식 셋팅 너무 예뻤고 정성가득이었습니다. 이승자선생님~~그 사랑과 수고로움에 진심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뷰를 배경삼고 바라보며
    회원 한분 한분의 명시낭송과 아름다운 음악에 취했습니다.^^
    멋진 팬플룻 연주와 요델송으로 분위기 업해주신 우리 장은아샘 조희영샘도 보물이십니다.ㅎㅎ

    우리 정현홍보국장님 멘트처럼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는
    특별한 시간 금요시낭송회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남광주시낭송협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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