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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국시집 이전 개업

작성자신경준|작성시간11.06.21|조회수80 목록 댓글 12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깜박했던 탓도 있고, 까페 운영 첨 해보니, 뭘 어떻게 해야 좋을지 가림이 잘 안되어 놓친 측면도 있네요. 하해같으신 아량으로 양해하시길 바라옵니다.

 

국시집이 흥무초등학교 근처로 이전 개업합니다.

이전 개업일은 2011년 6월 21일(오늘)입니다. 

 

 

 

 

20년 가까이 해 왔던 경주여고 사거리 부근 국시집보다 훨씬 넓고 쾌적한 곳입니다. 이전 가게의 가장 큰 약점이었던 주차장 문제도 해결되었습니다. 주차장은 소남 선생님 댁 앞 공터를 활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기쁨은 배 보살께서 20년 넘는 접방살이를 마치고, 마침내 자가 가게 갖게 된 점일 것입니다.

 

가보시면 알겠지만, 새로 연 국시집은 바깥 외관부터 실내 장식까지 굉장히 '앤틱'합니다. 내공이 많이 들어간 듯 합니다.

 

 

 

축하축하, 거듭 이전 개업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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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처님 마을 | 작성시간 11.06.23 카페지기 하기 어렵다,글도 써야 되고 사진도 올려야 되고 술도 마셔야 되고... 그런데 와, 국시집에 국시가 없능교? 국시사진도 ... 손국시,칼국시,콩국시,김치만두,왕만두 등등 사진 올려 놓으면,맛이사 못 보더라도 구경이나 합시다.그라면 사진 찍고 나면 그건 누가 먹지요?
  • 작성자신경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23 아이쿠 급한 김에 그것까지 못 챙겼네요. 김치만두, 칼국시, 검은콩칼국시 등 메뉴판과 음식, 상다리, 변소 하나까지 반드시 찍어올릴 날이 있을 것입니다. 하루 아침에 다 할 역량이 없으니 좀만 지둘리시유.
  • 작성자부처님 마을 | 작성시간 11.06.24 경주 성건동에,흥무초등학교 들어가는 큰 길가에,소남서예학원 맞은편에 이전한 <국시집>은 손칼국시 하나로 소문난 집입니다.우선 싱싱한 겉절이가 일품입니다,그리고 아랫시장 건어물전에서 고르고 골라서 가져온 비싼 메레치와 다시마 등을 듬북 넣고 푹 고은 국물 맛이 끝내 줍니다.재료가 싱싱하고 좋겠다,거기에다 주인장이신 배귀비마마의 푸짐한 인심에 손맛에 정성을 더하니까 맛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또 부주방장이신 기현 엄마의 깔끔함이 더해져서 경주의 명물로 이름난지 오랩니다.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맛 있는 국시집이지요.한스불교복지협회 회원 여러분들께서 국시집을 방문하시면 살짜기 이야기하세요,스리랑카 회원이라고,
  • 답댓글 작성자자문 | 작성시간 11.06.29 흥무 초등학교요? 우리땐 없었는데 하하 요번 토욜 함 가봐야쥐 ^^
  • 작성자귀비 | 작성시간 11.07.16 고맙습니다...이제야.심봉사 눈떴습니다 어~휴~~~앞으로자주 놀러오겠심더~여촌선생님 엄청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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