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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처님 마을 작성시간11.06.24 경주 성건동에,흥무초등학교 들어가는 큰 길가에,소남서예학원 맞은편에 이전한 <국시집>은 손칼국시 하나로 소문난 집입니다.우선 싱싱한 겉절이가 일품입니다,그리고 아랫시장 건어물전에서 고르고 골라서 가져온 비싼 메레치와 다시마 등을 듬북 넣고 푹 고은 국물 맛이 끝내 줍니다.재료가 싱싱하고 좋겠다,거기에다 주인장이신 배귀비마마의 푸짐한 인심에 손맛에 정성을 더하니까 맛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또 부주방장이신 기현 엄마의 깔끔함이 더해져서 경주의 명물로 이름난지 오랩니다.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맛 있는 국시집이지요.한스불교복지협회 회원 여러분들께서 국시집을 방문하시면 살짜기 이야기하세요,스리랑카 회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