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서동화작성시간22.06.01
한 사람의 수고하심으로 멋진 공간이 만들어가고 잊어버릴뻔한 순간들이 생각나고 그래서 임총무님이 하신일은 단순 게시판 글쓰기가 아닙니다. 우리들의 추억을 박제하신거지요. 잊혀지지 않도록. 고생하셨습니다. 멋진 교수님 좋은 선배님들을 만나게 되어 무한감사 합니다.
작성자주숙경작성시간22.06.06
가천반이 하나가 되어 한 마음 한 뜻으로 시에 대한 갈망을 푸는 시간이 행복 합니다~ 아마도 교수님의 박식함과 자상한 배려로 하나가 된 것 일겝니다~ 귀여운 총무님! 요렇게 맛있는 글로 마무리 해 주시니 감사 감사 합니다~~~ 다음 뵐 땐 더욱 밝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