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가천 詩창작반

2026.06.01 - 12 차시

작성자서동화|작성시간26.06.13|조회수44 목록 댓글 3

2026년 6월 1일 월요일 10:00~

12차시 종강식

2026년 1학기 12차시 수업을 마쳤습니다.

마지막 시간까지 숙제를 제출해서 열심을 다하신 수강생 모두모두를 축하합니다.

1년 수료를 마친 하현주 님 수료증을 받았고

멀~~~~ 리서 성실하게 수업에 임하시는 이성애님 가천대총장님 상장을 수상하셨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강의해 주신 문복희 교수님 감사합니다.

구름 떼처럼 몰려오신 신입 문우님들 고맙습니다.

열심히 따라오신 덕분에 재학생 문우님들도 더욱 열심히 시 쓰기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2학기까지 쉬는 기간 동안 숙제 있습니다.

시3편 쓰기 => 그중 한 편은 여름에 관한 시 쓰기입니다.

방학중 특강일 공지해 드립니다. 그때까지 시 3편 제출입니다.

여름동안 잘 지내시고 2학기에 건강하게 뵙겠습니다.

 

* 마지막 식사는 회비로 제공되었고, 커피와 차는 일취월장하신 김기희 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종강식을 위한 케이크는 김영숙 님께서, 향기 가득한 란은 서희정 회장님께서 제공하셨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우 문복희 | 작성시간 26.06.13 벌써 한학기가 지났군요.
    종강식이 훌륭합니다.
    수강생들, 모두 열심히 공부하셨습니다.
    한학기동안 회장님과 총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닮)이성덕 | 작성시간 26.06.13 한학기 부지런히 달려온 것 같은데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도 자작시가 하나 둘 쌓여갈 때마다 목표한 100편 고지가 멀지 않았다는 자부심이 생깁니다.
    100편 채워지는 날 제 이름으로 된 시집은 꼭 출간하고 싶습니다.
    습작을 고민하는 것이, 특별한 감성을 자극하는데 있어서 실력 향상은 물론 큰 원동력이 된다는 데 있어서 이견이 없습니다.
    평생을 성실한 글쟁이로서 멋있게 달려가고 싶습니다.
    한한기 동안 모두들 고생 많으셨구요, 무엇보다도 교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하니 | 작성시간 26.06.14 new
    [시 창작반]...하현주
    월요일 마다 학생
    즐거운 행복 시간
    교수님 수업 듣고
    과제물 발표 내용
    한 사람
    인생 이야기
    아름다운 서정시

    * 한 학기가 너무 빨리 간 것 같습니다. 훌륭하신 교수님과 항상 애쓰시는 회장님. 총무님.감사합니다.
    열정적으로 과제물을 제출하신 학우님들이 있어 더욱 즐거웠습니다. 모두 수복강녕 하옵소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