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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9기 박인혜 나눔8기 실천사례집 '어디보다 어떻게' 읽고 후기 작성

작성자박인혜|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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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람.여울 작성시간26.06.19 처음 복지요결을 공부하며 충격이었던 문장은 '장애인은 사람입니다.'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적장애를 가진 사람을 생각이 없는 사람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아닐 말입니다. 당사자들이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자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는지 직접 묻고 의논해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약자도 살만한 사회, 사람답게 살 권리를 위해 올여름 땀 흘리시겠네요.
    당사자의 삶을 누릴 수 있게요.
  • 작성자 추유림 작성시간26.06.19 의사소통이 어려운 당사자일수록 더 예를 갖추고 정성껏 설명하고 묻고 의논하고 부탁합니다. 사회사업가는 당사자의 삶을 평범하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옆에서 거듭니다. 그 나이, 그 연령대에 맞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당사자가 결정하기 어려운 부분은 사회사업가가 대신해도 될지, 허락을 구하고 심부름하는 모양새로 지원합니다. 박인혜 선생님께서 당사자의 강점을 살려서 할 수 있는 만큼 하게 돕길 바랍니다.
  • 작성자 오광환 작성시간26.06.20 선배들의 기록을 읽고, 공부하고, 정리하니 고맙습니다.
    시우 씨를 지원하는데 나우현 씨의 사례가 도움이 될 겁니다.
    시우 씨가 여행의 주인 되게, 시우 씨의 일이게 지원하는데 유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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