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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 신앙(주사랑교회) 25-17, 함께하는 성도

작성자김범수|작성시간25.11.13|조회수25 목록 댓글 1

오늘은 청년부가 설거지 봉사하는 날이다.

 

“연준아! 오늘 청년부 설거지하는 날인데 도와줄거지?”
“(사모님 보며 웃는다)”

“웃지만 말고! 이따가 누나들이랑 같이 설거지하고 가!”
“네, 알겠어요.”

 

점심 식사 마친 후 주방에 들어가 누나들을 바로는 김연준 씨

 

“연준아 도와주려고? 저기 앞치마부터 입고 도와줘.”
“오케이!”

“그릇 설거지는 누나들이 할게 연준이가 수저, 젓가락 설거지해줄래?”

“알겠어.”

 

시간이 걸리지만 꼼꼼하게 설거지하는 김연준 씨였다.

 

“연준이 설거지 꼼꼼하게 잘 하네. 나머지는 누나가 할게 연준이가 행주로 식탁 닦아줘.”
“식탁 닦아?”
“응, 식탁 닦아줘 잘 할 수 있지?”
“오케이!”

 

웃으며 식탁을 닦는 김연준 씨에게 이야기 중이신 권사님들이 격려를 해주신다.

 

“아이고, 식탁도 잘 닦네, 일 잘한다 연준이.”

“선생님이랑 같이해서 잘하나?”

“아니여, 혼자서도 잘 하는 구만!”

“그래, 꼼꼼하게 잘 하네!”

 

김연준 씨 역시 주사랑교회 청년부로서 설거지 봉사하며 한 몫하였다. 김연준 씨를 응원해주시는 청년부원, 여러 성도님의 응원에 앞으로도 김연준 씨가 웃으며 함께 할 일이 더 많아지길 바래본다.

 

2025년 9월 28일 일요일, 김범수


김연준 씨 앞치마 입은 모습도 잘 어울리네요. 같이 봉사하며 대화하고 관계하니 좋아요. -한상명-

 

이렇게 성도로 역할을 감당하고 함께하니 감사합니다. 앞치마 두르고 책상 닦는 모습이 잘 어울립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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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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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구자민 | 작성시간 25.11.16 어엿한 청년부 성도로서 교회 일 거드는 모습이 자연스럽습니다.
    한 마디씩 거들어주시는 권사님들의 말들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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