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준, 신앙(주사랑교회) 25-17, 함께하는 성도 작성자김범수| 작성시간25.11.13|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구자민 작성시간25.11.16 어엿한 청년부 성도로서 교회 일 거드는 모습이 자연스럽습니다.한 마디씩 거들어주시는 권사님들의 말들도 반갑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