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점긍석, 가족 26-5, 아버지 저 갈게요

작성자이영재|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임은정 작성시간26.06.18 부모님 산소에 찾아가 인사 드리며 점긍석 씨가 아들 노릇하게 거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 나라에 계신 부모님께서 꽃을 사들고 찾아온 아들 점긍석 씨를 따뜻하게 안아 주셨으리라 여겨집니다. 이렇게 아들 노릇하며 살아가시니 고맙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