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작성자로고| 작성시간09.05.20| 조회수46|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喜雨 작성시간09.05.20 제가 좋아하는 소슬한 가을길 이군요. 참으로 오묘한 가르침은 말없는 행에서 이루어진다... 동감입니다.자신의 행보다 말이 앞서나가는 사람들 많아서 시끄러운 세상이지요. 반갑습니다 로고님 ^-^ 느낌이 좋은 가을 길 ... 즐~감했습니다.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로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01 네..감사합니다...말이 통하지 않는 세상에 자신을 내 던지신 분으로 하여금..새삼..사람으로서 살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새겨 보게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돋을볕 작성시간09.05.20 와우~ 가을의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듯 하네요 ^^ 좌로는 평지꽃, 우로는 푸릇한 밀밭...'제인에어'나 '오만과편견' 같은 소설을 읽을 때 제가 상상으로만 떠올렸던 그런 아름다운 곳에 사시는 군요 ^^ 감사합니다 ^-^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로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01 네...참으로 자연과 인간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조용한 곳입니다..종종 이곳의 풍경을 올리겠습니다..돋을볕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