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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아들 대표이사 복귀

작성자野岩|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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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평소(김선태) 작성시간09:49 new 큰 결심을 하셨네요.
    그리고 잘 하셨습니다.
    저도 2년 전에 아들이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게 하고
    제가 운영하는 회사로 영입해 이것 저것 가르치고 있는데
    다행히 지금까지는 잘 하고 있어 1~ 2년 후에는 전적으로 맡기고
    뒤로 물러날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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