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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피곤을 풀지 못하고 일만 했더니..
눈이 말해 주더군요.
실핏줄 터져 빨간 토끼눈이..
다들 무섭다고 난리였죠.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야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늘 궁금했어요!! 평안한 밤~^^ 작성자 blessing 작성시간 11.11.13 -
일주일에 한 번 하는 청소. 하기 싫다.
나도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아니 뭐 아내에게 청소를 시키겠다는 게 아니라 같이 하면 좋겠다는...ㅋㅋ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1.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