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도 멋진하루여~ 꽃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1.05.17 답글 0 새벽 1시에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돌아가야하는 짧은 일정이지만 조카 보고 있으니 정말 좋아요 꽃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1.05.15 답글 1 오늘 주문진에가서 회도 많이먹고 이사부유람선도 탔답니다....바다만 바라보는것만으로도 가슴벅차게 행복한 여행이였구요,.대관령양떼목장도 갔었는데 감동그자체...바람이 불어서 날아가는줄 알았지만서도요^^주일 즐겁게들 보내시구요^^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1.05.14 답글 1 오늘 담임선생님께서 써주신 깜짝 편지!!!뜬금없긴 했지만 폭풍 감동♡_♡그래서 완전 기분 좋은 하루였다능ㅋㅋ 작성자 ★코코팜★ 작성시간 11.05.13 답글 1 13일의 금욜........이것보다는 내일 애들 놀토라는 사실이 더 두려움...ㄷㄷ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1.05.13 답글 3 즐거운 금요일 모두들 파이팅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1.05.13 답글 0 올해 첫 냉면을 먹었습니다. 어쩐지 봄이 끝나버린 기분이 들었어요. ^^;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1.05.12 답글 3 김스타~♡ 작성자 ★코코팜★ 작성시간 11.05.12 답글 1 비가 그쳐 대지가 투명해지고, 녹음이 더욱 짙어졌네요.. 푸르른 나무들처럼 우리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빠다빵 작성시간 11.05.12 답글 0 이제 비가 그쳤습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1.05.12 답글 0 출첵..오랜시간 비가 내린후라 그런지 약간 흐리긴 해도 날씨가 꽤 상큼한데..오후에는 황사가 몰려 온다네요..날씨가 참~~ 변화무쌍하죠^^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11.05.12 답글 1 출근해서 집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중요한걸 잊었더라구요. 허당이라 불리는 이유.. ㅋ 벗어날수 없네요. 기쁘고 좋은하루보내세여 꽃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1.05.12 답글 1 국진 오빠~식사 거르지마시구 많이드세용 ㅎㅎ 작성자 큐트 메시♥ 작성시간 11.05.12 답글 1 출~~~~~ 작성자 예그리나 작성시간 11.05.11 답글 0 "거리에 비 내리듯..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리네.." 종일 내리는 이 비에 문득 베를레느의 시가 생각납니다. 작성자 빠다빵 작성시간 11.05.11 답글 1 고고씽 언제나 버럭 잘생긴 ^-^ 김국진 쏘핫 입니다. 출첵 잇힝 작성자 잘생긴-김국진 작성시간 11.05.11 답글 0 계속 비가 오네요..이런날....k2노래가 딱이지요...ㅋ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1.05.11 답글 0 며칠만에 출근했더니..ㅋ 아직은 적응이..ㅋ... 좋은하루 시작하세요 꽃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1.05.11 답글 0 이 비가 그치면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될텐데....신묘년의 봄은 대체 어디로??? 작성자 로즈마리 작성시간 11.05.10 답글 0 날씨가 후덥찌근하네요..여름이 성큼 온 느낌 작성자 션베이비 작성시간 11.05.10 답글 0 이전페이지 121 122 123 현재페이지 124 1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