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하려는지? 법학과 김동희라고! 교련수업중 자네의 입담과 가끔 동전모아 당구장에서 배고픈 당구를 쳤던 기억이 나는군! 나는 자네를 TV를 통해 보니까 새롭진 안지만! 보면서 아이들에게 가끔 대학시절의 자네를 얘기하곤 하면 신기해 해 정말이냐고! 졸업후 자네 잘나가던 신인시절 한번 통화했던 기억이 나네! 세월의 무상함속에 벌써30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 자네를 TV를 통해보면 요즘같이 단명인 연예인이 많은데 감사한 일이지^^건강하고 지금처럼만 잘 유지하면 편안한 국민MC/웃음을 주는 사람으로 여러곁에 오래 남길.. kdh@fgf.co.kr 연락부탁!!!작성자김동희작성시간12.05.14
오늘은 Mother's Day! 꽃다발은 일찌감치 어제 아들에게서 받고, 오늘 Breakfast까지. 이제 Netflix로 영화 보다가 한숨 더 잘 예정. 저녁에는 딸이 한 턱 쏜다니, 갈비를 실컷 뜯어 보렵니다. 아들 왈, 왜 Kid's Day는 없지요?..........글쎄, 왜 여기는 정말 어린이 날이 없지?작성자cold beer작성시간12.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