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김국진의 라디오스타....ㅋㅋㅋ빵끗!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5.17 답글 1 모두 좋은꿈꾸세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5.17 답글 1 기웃기웃하다, 그냥 갑니다. sleep tight everyone!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5.16 답글 1 빵--------------------------------끗!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5.16 답글 1 모두 편안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5.15 답글 1 요즘 애들 열감기가 난립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5.15 답글 1 앗녕하세오ㅡ 오늘은 멋지게 보입니다이새벽에 간만에 출석하고 도망갑니다.뿅~하고사리집니다 부끄 작성자 LLe in-suk 작성시간 12.05.15 답글 1 총선 이후 완전히 삐뚤어져 있었습니다. 아직도 뭐 그렇지만,전 가출을 자주 하는 비행청소년 캐릭터인가봐요. 카페에선 ㅋㅋ 작성자 아리아드네 작성시간 12.05.15 답글 3 날바뀌었으니 출첵~!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5.15 답글 1 기억 하려는지? 법학과 김동희라고! 교련수업중 자네의 입담과 가끔 동전모아 당구장에서 배고픈 당구를 쳤던 기억이나는군! 나는 자네를 TV를 통해 보니까 새롭진 안지만! 보면서 아이들에게 가끔 대학시절의 자네를 얘기하곤 하면신기해 해 정말이냐고! 졸업후 자네 잘나가던 신인시절 한번 통화했던 기억이 나네! 세월의 무상함속에 벌써30년!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 자네를 TV를 통해보면 요즘같이 단명인 연예인이 많은데 감사한 일이지^^건강하고 지금처럼만 잘 유지하면 편안한 국민MC/웃음을 주는 사람으로 여러곁에 오래 남길.. kdh@fgf.co.kr 연락부탁!!! 작성자 김동희 작성시간 12.05.14 답글 3 집에 있어요 비가오나요? 작성자 될래나 작성시간 12.05.14 답글 1 비오지요...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5.14 답글 2 오늘은 Mother's Day!꽃다발은 일찌감치 어제 아들에게서 받고, 오늘 Breakfast까지. 이제 Netflix로 영화 보다가 한숨 더 잘 예정.저녁에는 딸이 한 턱 쏜다니, 갈비를 실컷 뜯어 보렵니다.아들 왈, 왜 Kid's Day는 없지요?..........글쎄, 왜 여기는 정말 어린이 날이 없지?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5.14 답글 3 아침부터 뽀느님 뵙고...극장가서 "코리아"보고...시장봐다가 콩국수 해먹고...발바닥엔 불납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5.13 답글 5 잠못드는밤..비는 내리지않지만...김까페에 드왔습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5.13 답글 1 blessing님, 아리양, 푸른곰님..........같이 놀아요.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5.11 답글 2 어느날 5월의 두번째 주말입니다. 좋은시간보내세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5.11 답글 1 오늘은 집에서 출첵~♥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5.11 답글 1 오랜만에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조승연 작성시간 12.05.10 답글 1 어제...살짝이 달렸습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5.10 답글 1 이전페이지 76 현재페이지 77 78 79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