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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오늘 주사 맞고 출근했습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4.13
  • 어느새......... 꽃들이 피어있네요.
    예쁜데........ 어느새 또 사라지겠죠.. 봄은 참 짧습니다. 화창한 봄에 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4.12
  • 암담합니다..
    정말..답답합니다.
    가슴 아픕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4.12
  • 아래, 위도 모자라서, 좌 우로 나뉘어진 대한민국. 어찌합니까? 눈물이 나서............................................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4.12
  • 80 이 넘은 노모가 아침부터 투표하고 오셨는데, 다행이 그 쪽은 희망적. "엄마, 수고하셨습니다"
    좀 산다하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언니네 동네 연수구는 답이 없다. 정말 미침?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4.11
  • 새누리 126 이란 숫자에 식겁합니다. 대한민국 사람들 아직 살 만한가 봅니다. 경남, 경북, 부산, 그리고 강원, 충청.
    정말 끝내 주는군요. WOW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4.11
  • 잠이 안옵니다. 투표 꼭 해주셔요^^ 작성자 가을 작성시간 12.04.11
  • 여러분! 여러분의 힘을 보여 주세요. 내일 크게 한 번 웃어봅시다.
    멀리에서 응원합니다. 저는 오늘 한국에 계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전화를 때릴 예정입니다.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4.10
  •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웅가네 작성시간 12.04.10
  • " 오늘밤이 지나면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납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 2002년 12월 18일 노무현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2.04.10
  • 아....제 생일이었는줄로 아셨군요...^^;;;전 음력으로 쇱니다...ㅋㅋㅋㅋㅋㅋ본의 아니게 죄송합니다(__);;
    그나저나...드디어 내일인데...떨려요...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4.10
  • 월욜입니다~~~드디어 이번주입니다..ㅋㅋ
    어제는 전남 여수 오동도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4.09
  • 김족구 ㅎㅎㅎ 작성자 수선화 작성시간 12.04.08
  • 이제는 탈퇴안해요~~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4.07
  • 봄 바람에 봄 향기 가득한 행복하고 여유로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천년의사랑 작성시간 12.04.07
  • 아프리카님!
    Happy Birthday To You!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4.07
  •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작성자 천년의사랑 작성시간 12.04.06
  • 출석../섭섭할것 같아서...오늘이 있어서 행복한거는 내일이기다려지기 때문이지요^^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4.06
  • 금욜..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4.06
  • 조혜련씨 이혼 소식에 우주 얼굴만 떠오릅니다.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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