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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엘리사벳 작성시간07.07.30 마리아님께 뭐라 위로에 말을 전해야 할지 마음이 아픔니다 저도 6년전 모시던 친정 엄마가 제 곁을 떠나고 나니 그 허전함이란 이루말할수가 없었어요 옆에 계실때보다 가시고 나니 잘 해드리지 못한 불효인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흐르다보니 사랑스런 엄마의 좋은 추억만이 남아 가끔씩 아이들과 이야기를 주고 받습니다 결국 자연의 순리로 돌아가듯 딸과 엄마의 관계는 아리고 아픈 특별한 관계인것 같습니다 엄마말만 나와도 눈물이 범벅된 지난날에서 오늘 마리아님 글을 보니 다시 한번 그때로 돌아 갑니다 그래도 힘을 내세요 천국에서 만날날을 기약하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