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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감사드립니다^^

작성자마리아^^| 작성시간07.07.13| 조회수163|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녹색지대 작성시간07.07.14 힘든 일이 많으셨네요. 얼른 추스리시고 힘내세요^^*
  • 작성자 김숙자 작성시간07.07.15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암으로 투병중인 시누이와 화분 드시다가 뼈가부러지셔서 옴짝달삭 못하시는 친정 어머니때문에 소식접하고도 장례미사 참례도 못했습니다..사랑하는 마리아님! 부모님의 빈자리가 한동안 뼈가 아리도록 아플거예요.. 어머님께서 천상 낙원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마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7.16 네~빚을 죽음보다 싫어한다고 호언하던 제게 아들에 이어 엄마까지 엄청난 기도빚을 떠 넘기셨습니다..허리가 휘엉~하지만 숨있는동안 쉬지않는 기도로 보답드릴게요..투병 간호가 더욱 힘드실것같네요..기도드릴게요..사랑 기억합니다^^
  • 작성자 장엘리사벳 작성시간07.07.30 마리아님께 뭐라 위로에 말을 전해야 할지 마음이 아픔니다 저도 6년전 모시던 친정 엄마가 제 곁을 떠나고 나니 그 허전함이란 이루말할수가 없었어요 옆에 계실때보다 가시고 나니 잘 해드리지 못한 불효인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흐르다보니 사랑스런 엄마의 좋은 추억만이 남아 가끔씩 아이들과 이야기를 주고 받습니다 결국 자연의 순리로 돌아가듯 딸과 엄마의 관계는 아리고 아픈 특별한 관계인것 같습니다 엄마말만 나와도 눈물이 범벅된 지난날에서 오늘 마리아님 글을 보니 다시 한번 그때로 돌아 갑니다 그래도 힘을 내세요 천국에서 만날날을 기약하며 ~ ~ ~ ~
  • 작성자 마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7.31 고맙습니다.차라리 가슴이 아프기나 했으면 좋으련만 먹먹한게 이렇게 무감각하게도 살아지는지..눈에 박히는 일도 귀에 걸리는 일도 없이 둥둥거리는 시간들이 언제까지일지.. 잘살다가 엄마처럼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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