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민천문대
회원468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다사다난했던(?) 올한해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라며~~
작성자
날고있는금자
작성시간
06.12.14
-
길가의 작은 웅덩이 하얗게 얼고, 밤하늘 별빛은 그만큼 더 맑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12.12
-
지금 기상예보라면 내일 아침 수성일면통과 라는 멋진광경을 보기가 쉽지 않겠군요.;;ㅠㅠ 밤새 기상이변이 생겨 아침 햇살이 가득하길....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11.08
-
노랗게 뜬 보름달 바라보고, 토성을 보았습니다. 시리우스는 얼마나 밝던지^^*
작성자
하성현
작성시간
06.11.07
-
어두운 밤,쏟아지는 유성우...2001년 사자자리유성우은 평생못잊을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천개이상 세다가 포기했던기억..진짜로..ㅋㅋ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11.06
-
다행입니다. 함께 별을 보는 친구들이 있어...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11.06
-
다음주 금요일이면 사자자리 유성우를 볼수 있겠네요~!! 매우 기대되욤~!!
작성자
bo-kyum
작성시간
06.11.06
-
길따라 걸어가다 문득, 별이 보고싶은 마음에 눈을 감고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작성자
울프
작성시간
06.11.06
-
요즘 기온이 찬데~ 대장님과 양성우 선생님! 건강하시길~~~
작성자
vitadidi
작성시간
06.11.05
-
라디오에 귀를 기울이며 별볼자리 찾아가는 시간 즐겁기만 하지요.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10.31
-
서러울 정도로 밤하늘이 맑은 날은........ 떠나고 싶습니다. 바쁜 그대여 떠나라~~~!!!
작성자
하성현
작성시간
06.10.31
-
때로는 별이 내게 뭔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마도 이땅에서 잊고싶은게 많은가봐요. 도달할수없는 먼곳의 대상을 동경하는걸 봐서.
작성자
김호섭
작성시간
06.10.31
-
데리고 가주세요~ 별보러 가실때...!
작성자
J-snail
작성시간
06.10.31
-
해가 넘어가면서 만든 멋진풍경 보셨나요? 어제 노을 너무 멋지던데......
작성자
날고있는금자
작성시간
06.10.24
-
진짜로 맑은 날 많은 가을 .정말 행복하기는 한데 너무 피곤해~!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10.14
-
죠고맛 쌍안경으로도 밤하늘을 보며는 관측할 것이 무궁무진!!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10.10
-
열심히 공부중이라 대현이가 요즘 별보러 못가고 있네요.... 시험끝나면 별보러 가자고 보챌텐데....이 한몸 희생해야겠죠~~?
작성자
날고있는금자
작성시간
06.10.09
-
구렸다가;; 맑아지는 강릉 하늘이네요;; ㅋ항상 맑은 밤하늘이였으면 좋겠어열~!!
작성자
bo-kyum
작성시간
06.09.30
-
라면은 관측지에서 새벽에 먹는게 제일 맛있습니다. 광덕산에서..철원에서..탄상현에서..화악산에서...언제어디서나 컵라면과 김밥은 우리의 친구!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9.29
-
다시 별들이 총총 빛나고 있네요.^^ 내일 한낮의 햇볕이 습기를 제거 해 준다면.... 행복하여라!!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9.18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