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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사다난했던(?) 올한해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라며~~ 작성자 날고있는금자 작성시간 06.12.14
  • 길가의 작은 웅덩이 하얗게 얼고, 밤하늘 별빛은 그만큼 더 맑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12.12
  • 지금 기상예보라면 내일 아침 수성일면통과 라는 멋진광경을 보기가 쉽지 않겠군요.;;ㅠㅠ 밤새 기상이변이 생겨 아침 햇살이 가득하길....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11.08
  • 노랗게 뜬 보름달 바라보고, 토성을 보았습니다. 시리우스는 얼마나 밝던지^^* 작성자 하성현 작성시간 06.11.07
  • 어두운 밤,쏟아지는 유성우...2001년 사자자리유성우은 평생못잊을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천개이상 세다가 포기했던기억..진짜로..ㅋㅋ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11.06
  • 다행입니다. 함께 별을 보는 친구들이 있어...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11.06
  • 다음주 금요일이면 사자자리 유성우를 볼수 있겠네요~!! 매우 기대되욤~!! 작성자 bo-kyum 작성시간 06.11.06
  • 길따라 걸어가다 문득, 별이 보고싶은 마음에 눈을 감고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작성자 울프 작성시간 06.11.06
  • 요즘 기온이 찬데~ 대장님과 양성우 선생님! 건강하시길~~~ 작성자 vitadidi 작성시간 06.11.05
  • 라디오에 귀를 기울이며 별볼자리 찾아가는 시간 즐겁기만 하지요.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10.31
  • 서러울 정도로 밤하늘이 맑은 날은........ 떠나고 싶습니다. 바쁜 그대여 떠나라~~~!!! 작성자 하성현 작성시간 06.10.31
  • 때로는 별이 내게 뭔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마도 이땅에서 잊고싶은게 많은가봐요. 도달할수없는 먼곳의 대상을 동경하는걸 봐서. 작성자 김호섭 작성시간 06.10.31
  • 데리고 가주세요~ 별보러 가실때...! 작성자 J-snail 작성시간 06.10.31
  • 해가 넘어가면서 만든 멋진풍경 보셨나요? 어제 노을 너무 멋지던데...... 작성자 날고있는금자 작성시간 06.10.24
  • 진짜로 맑은 날 많은 가을 .정말 행복하기는 한데 너무 피곤해~!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10.14
  • 죠고맛 쌍안경으로도 밤하늘을 보며는 관측할 것이 무궁무진!!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10.10
  • 열심히 공부중이라 대현이가 요즘 별보러 못가고 있네요.... 시험끝나면 별보러 가자고 보챌텐데....이 한몸 희생해야겠죠~~? 작성자 날고있는금자 작성시간 06.10.09
  • 구렸다가;; 맑아지는 강릉 하늘이네요;; ㅋ항상 맑은 밤하늘이였으면 좋겠어열~!! 작성자 bo-kyum 작성시간 06.09.30
  • 라면은 관측지에서 새벽에 먹는게 제일 맛있습니다. 광덕산에서..철원에서..탄상현에서..화악산에서...언제어디서나 컵라면과 김밥은 우리의 친구!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9.29
  • 다시 별들이 총총 빛나고 있네요.^^ 내일 한낮의 햇볕이 습기를 제거 해 준다면.... 행복하여라!!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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