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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우선생님. 7월 20일 '삼포'에서 뵈었습니다. 강원고(강원중?) 회식 오셨었지요. 선생님 뵙고 너무 반가워 저도 모르게 인사를 할 듯 웃었지만, 아~ 생각해보니 구봉산에서 어두울 때 그것도 두번밖에 안 만난 인연이더라구요. 머쓱하게 웃다 말았다지요.. 남색바탕에 흰 줄무늬 원피스 입고 단발머리에 검은 뿔테 안경 쓴 사람..이 저였는데. 옆에 성수고에서 회식 왔었거든요. 다음에 뵈면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알아봐 주신다면 더 영광이겠구요..^^; 그럼..안녕히 계세요.
작성자
miin-★
작성시간
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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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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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별보러 카페에 왔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구봉산에 못오른지 꽤 됩니다. 카페에서 나마 별구경하고 갈랍니다...
작성자
가화만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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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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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은 하늘이 좀 개었습니다. 얼마만에 별을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ㅎㅎ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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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니 역시나 두꺼운 구름 뿐이군요... 아~! 하늘고파라.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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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두터운 구름이 틈을 보이고 파란 하늘을 손바닥 만끔 보여줍니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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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산에서 별보고픈데 날씨가 맨날 이러네요...ㅠ.ㅠ
작성자
날고있는금자
작성시간
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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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우에 피해가 많은데 모두 별일 없겠지요. 자주 다니던 56번국도 피해소식이 나와서 걱정했는데 낙석이 많은가 보네요. 더이상 피해없이 빨리 원상복구되었으면 합니다. 피해상황보러 다니시는 원장님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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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랏재 오르는 56번국도 절개지마다 낙석이 떨어졌네요. 모두 길옆으로 치워 차가 다니지만 조심운전해야 합니다. 느랏재 임도에 들어서니 마찬가지 입니다. 장비가 들어가 길을 닦아야 차가 들어가겠군요.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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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피해 없으신지요?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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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없이 잘 지나 갔나 했는데 오늘 폭우가 엄청남니다. 비피해없길 바랍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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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때문에 그런가.... 오늘은기상청 접속이 잘 안되는군요.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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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 카페도 한가 합니다.-_-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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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앨범의 사진들 너무나 근사합니다. 책에서만 보던 사진들이 실제로 회원님들의 작품이라니...
작성자
마리
작성시간
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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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장학사님 메일 받고, 뭔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고대하면서 살펴보고 있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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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지키는 양샘, 교육복지와 학교혁신을 위한 카페를 위해서도 무언가 도움을 주시기 바라나이다. 샬롬!
작성자
백한진
작성시간
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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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시간에도 잘 안 잔답니다. 밤을 지켜야죠.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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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주일간이 가장 멋진 달을 볼 수 있는 기간입니다. 많이들오삼..달만뜨면 저흰 구봉산갑니다.
작성자
김호섭
작성시간
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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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잠든 시간겠네요~ 울 애들한테 별보여주고 싶은데 그것이 잘 안되네요 ㅠㅠ;;
작성자
백만불짜리미소
작성시간
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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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나 봅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잠마후 더맑고 푸른 하늘을 기다려봅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