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가 많은 춘천시민들에게 유익한 일이라 생각되었기에 취재를 한 것이지 모임자체를 소개하기 위한 기사는 아니었음을 다시한번 밝힙니다. 그래서 그 날 그자리에 계셨던 분의 이야기를 담게 된 것입니다. 그 날 구봉산에서 달과 토성을 만났던 시민들은 모두 행복한 시간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날 행복함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 이야기를 담고 싶었을 뿐 입니다. 제 열정이 너무 지나쳤던가봅니다. 죄송합니다. 춘천시민천문대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작성자잎싹작성시간08.03.24
내일신문에 난 기사로 인해 춘천시민천문대 여러분께 누를 끼쳤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 기사를 작성할 때는 내 개인적 영예를 위해 작성한 기사가 아니었으며, 춘천시민들이 구봉산에 오를 때 커피 마시러나 춘천야경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달과 별을 보러갈 수도 있겠구나하는 마음으로 기사를 썼는데 그것이 이렇게 민폐를 끼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많이 부족했습니다.작성자잎싹작성시간08.03.24
후아... 요즘 바쁘네요; 고등학생에겐 무엇보다도 체력이 중요하다는 말이 이해가 되더군요 ㅇㅅㅇ;;; 야자끝나고 도서관가서 12시까지 해야하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물병에 항상 커피를 넣어다니고... 아침에 학교가서 미리 한잔 마시고.. 쿨럭....;;;작성자[UTOPIA]박규현작성시간08.03.22
김호섭 선생님 석우 아빠 강영규 입니다. 천체관측에 관한 설명을 아이들 눈 높이에 맞쳐서 설명에 너무 감사하고 커피 맛은 제가 먹어 본 커피중에 최고 인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닿으면 한 번 찾아가 뵈고 천체관측를 더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아무쪼록 건강 하시고 다음에 뵈겠습니다... 작성자강영규작성시간0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