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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길 위에서 쓴 편지(수정본)

작성자우령차| 작성시간05.06.29| 조회수14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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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읊조림 작성시간05.07.28 배낭하나 달랑 짊어지고 성큼 성큼 과거로 향하는 주인공 얼굴에 과거와 현재의 바람이 엇갈리며 어지럽게 소용돌이 치고 있다. 기쁨도 슬픔도 아닌것이 흐느낌이 되는구나.....
  • 작성자 무도인 작성시간06.03.27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읽었습니다. 허궁다리의 실체가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을 숨긴 채 유지되는 긴장감과 마치 들풀의 향내가 코끝을 스치는 촌길을 걸어가는 듯한 아늑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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