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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

작성자김학준| 작성시간15.12.07| 조회수278|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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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민형 작성시간15.12.07 서문만 읽어도 전체내용을 알 수 있는 책이 많은데...느껴지는 강도가 문제겠지. 나는 한페이지도 읽지 못했지만 '귀퉁이의 작고 창백한 점 하나'란 단어가 화두처럼 다가오게 설명해주셨네. 방문한줄과 댓글 말고 자주 이렇게 화두 던져주셔.
  • 답댓글 작성자 김학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08 화두 던질만한 그릇은 안되고 남이 쓴글 옮기는 수준이지만 민형의 명령이라면 노력할께~ ㅎ
  • 작성자 박주원 작성시간15.12.07 내가 아는 블루도 강남의 어느 한 귀퉁이 아주 작은 점으로 존재하는데 그 곳으로 누군가가 나를 인도했었지.
  • 답댓글 작성자 김학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08 ㅋㅋ 그 블루는 주원 오빠의 유일한 안식처?
  • 작성자 염기훈 작성시간15.12.08 칼 세이건은 알다시피 '코스모스'란 유명한 우주과학 다큐를 제작한 과학자이면서도 '불가지론자'였어. 그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나도 '창백한 푸른 점' 사서 읽어봐야겠다. 내가 살아가면서 가지는 관심사 중 하나인데 하여간 학준이 책 소개 감사한다.
  • 답댓글 작성자 김학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08 칼 세이건에 대해 기훈이가 많이 알고 있구나..나는 처음 인데..책 살 것 없다. 내가 보내줄께 관심있고 읽고 싶어 하는 사람이 읽어야지~
  • 답댓글 작성자 염기훈 작성시간15.12.08 김학준 뭐 연말 선물이니? ㅋㅋㅋ 책값으로 소주살게......
  • 답댓글 작성자 김학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08 염기훈 동창회 때 전달할께..난 소주가 더 좋다~ ㅎㅎ
  • 작성자 김기모 작성시간15.12.09 한줄 메모의 대가 학준이가 이렇게 긴 글을 쓸줄이야. 지금은 시간없어서 못읽어보고 나중에 다시 읽고 긴 댓글 올릴께... ㅋㅋ..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학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10 기모 후딱 읽게 영어로 쓸걸 잘못했나?? ㅎ
  • 작성자 이계무 작성시간15.12.10 학준이 진작 철들어 책을 많이 읽었다면?
    지금쯤 노벨 문학상 수상자?
  • 답댓글 작성자 김기모 작성시간15.12.10 계무야, 책을 읽어서 철들 친구가 있고, 책을 읽어도 철이 안드는 친구가 있는데... 학준이는 후자, 그런 '철 안든 친구'가 더 맘에 든다.. ㅎㅎ
  • 작성자 김학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10 계무야 깨몽!!난 어릴 적 빨간책만 읽었지 모..ㅋ
  • 답댓글 작성자 김기모 작성시간15.12.10 우리 어릴 적에는 많은 성경책이 빨간책이었지... 그리고 요즘에도 예수님 말씀은 빨간 글로 구분하고... 흠.. 역쉬..내공이 있군..
  • 작성자 신민형 작성시간15.12.10 학준이 긴 글 게시판에 올리니 댓글이 재밌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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