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 초짜 견지 낚시당원 오대우 성님이 커다란 놈 한놈은 놓치고..
이어서 약25.5분간 실랑이끝에 잡아올린 약63.47CM크기의 두번째 누치로.. 장원...
이것으로..완전 초보당원이라도 사고칠수있다는것이 입증됨
(견지 슨상님이 좋아서 ..쉽게 터득한 견지 솜씨..)
↑ 여인수 성님 ! 동기생들 뒷치닥거리 하느라 ..수고 많았슈~ 좋은일하면 사업 잘 되고 & 복받는겨~
임진강 및 한탄강낚시는 책임지슈~
↑ 차디차고, 서늘하고, 시원한 한탄강물에 발을 담그고...무아지경에 견지를 드리우고 있는 경동 강태공들..
↑ 꺽지,빠가사리,누치,끄리,쏘가리들이 입질하지 않으니.. 에라 ~~~입질은 우리끼리 하자 !
↑ 김용기성님의 골체미와 함께 즐기는 강변 쐬주
↑ 전임 홈피지기 이시자.. 전해난심판위원장이시자..전 밴드부장이시며.. 쎅스폰연주의 대가이시며...
위대한 (? 허걱 ..그러고 보니..복쪽의 누구를 칭송하는 듯한 말투가 되었넹.. 실례).
허 용범이 성님의 끝없는 입담은 여전 허여~
↑ 견지의 달인..안우길 슨상님이 낚은 58.45CM 누치의 범상치 않은 자태...
오대우성님것보다는 조금 작은 2등의 증명사진...
↑ 산들바람부는 강변에서.. 한잔 하고 즐기는 허용범성님의 오수(午睡)는 천하의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심신이 편안 한것이..건강유지에는 최고여~~..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근영 작성시간 11.06.22 대우가 대어를 낚았구만!!
용기야, 성규야 브라자라도 좀 차라!! -
작성자성기운 작성시간 11.06.23 동기 부음때문에 댓글이 축늘어졌네요
근데 저거진짜 잡은고긴가? 허대감께서는 여지없이 두주불사 하셨구먼 깨실려면 하룻밤자야할텐데............
견지회 발족을 축하합니다. -
작성자노균희 작성시간 11.06.27 견지당 창당 발기?인으로 올라 있는데, 창당일에 참석을 못해 미안하구요...
사진을 보니, 견지대의 떨림 손맛, 막걸리 술맛, 세상사 얘기하는 입맛, 여유를 즐기는 놀맛.오수를 즐기는 잠맛.....
참석만 하면 모다 즐길수 있겠네....참 좋아 보이네요~~~ -
작성자박용준 작성시간 11.06.28 이 좋은 모임에 불려주셨는데, 경동 총동창회 바이크동호회 창당 1주년행사관계로 참석못해 천추에 한이 맺힘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필히 참가함을 엄숙이 선서하며, 호출을 건의두림니다. 충-웅-성! -
작성자김용기 작성시간 11.07.01 그래도 견지당이 발기- 이 단어가 중요한겨-하기까지는 기초를 성이장이 꽉 잡은 홍천강에서 닦아,
KD26 동기회의 일개 동호회로 발전하게 됨은 ,
성 이장댁과 당수댁의 후원이 있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성 이장댁 만세! 당수 댁 만세!
견지당원을 모십니다.
누구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