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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지당 창당일 이모저모

작성자지기| 작성시간11.06.21| 조회수27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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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찬수 작성시간11.06.22 창당일 이모저모에 글은 없고 사진만(달랑2마리) 있는걸보니 나 초보도 견지당에 입당 희망이 있는가?
    다음 기회에 참석가능한가요?
  • 작성자 송근영 작성시간11.06.22 대우가 대어를 낚았구만!!
    용기야, 성규야 브라자라도 좀 차라!!
  • 작성자 성기운 작성시간11.06.23 동기 부음때문에 댓글이 축늘어졌네요
    근데 저거진짜 잡은고긴가? 허대감께서는 여지없이 두주불사 하셨구먼 깨실려면 하룻밤자야할텐데............
    견지회 발족을 축하합니다.
  • 작성자 노균희 작성시간11.06.27 견지당 창당 발기?인으로 올라 있는데, 창당일에 참석을 못해 미안하구요...
    사진을 보니, 견지대의 떨림 손맛, 막걸리 술맛, 세상사 얘기하는 입맛, 여유를 즐기는 놀맛.오수를 즐기는 잠맛.....
    참석만 하면 모다 즐길수 있겠네....참 좋아 보이네요~~~
  • 작성자 박용준 작성시간11.06.28 이 좋은 모임에 불려주셨는데, 경동 총동창회 바이크동호회 창당 1주년행사관계로 참석못해 천추에 한이 맺힘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필히 참가함을 엄숙이 선서하며, 호출을 건의두림니다. 충-웅-성!
  • 작성자 김용기 작성시간11.07.01 그래도 견지당이 발기- 이 단어가 중요한겨-하기까지는 기초를 성이장이 꽉 잡은 홍천강에서 닦아,
    KD26 동기회의 일개 동호회로 발전하게 됨은 ,
    성 이장댁과 당수댁의 후원이 있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성 이장댁 만세! 당수 댁 만세!
    견지당원을 모십니다.
    누구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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