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노균희작성시간11.06.27
견지당 창당 발기?인으로 올라 있는데, 창당일에 참석을 못해 미안하구요... 사진을 보니, 견지대의 떨림 손맛, 막걸리 술맛, 세상사 얘기하는 입맛, 여유를 즐기는 놀맛.오수를 즐기는 잠맛..... 참석만 하면 모다 즐길수 있겠네....참 좋아 보이네요~~~
작성자김용기작성시간11.07.01
그래도 견지당이 발기- 이 단어가 중요한겨-하기까지는 기초를 성이장이 꽉 잡은 홍천강에서 닦아, KD26 동기회의 일개 동호회로 발전하게 됨은 , 성 이장댁과 당수댁의 후원이 있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성 이장댁 만세! 당수 댁 만세! 견지당원을 모십니다. 누구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