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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uSeongEun 작성시간 13.12.06 항상 물어볼 수 있는 아버지가 내곁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한해를 돌이켜 보면서 반성해봅니다.
언제나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고
용서하며 또 용서하며 살아가는
12월이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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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진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2.06 우리가 하늘나라 갔을 때 좋은 기억들,
서로 사랑했던 기억들은 다 생각나게 해주실 것 같아요.
그 좋은 생각들이 많아지게 제가 먼저 노력하며 제가 먼저 섬기겠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