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하고 묻는 자ㅡ 48 작성자이진복| 작성시간13.12.05| 조회수28|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ChuSeongEun 작성시간13.12.06 항상 물어볼 수 있는 아버지가 내곁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한해를 돌이켜 보면서 반성해봅니다.언제나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고 용서하며 또 용서하며 살아가는 12월이 되길 소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진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06 우리가 하늘나라 갔을 때 좋은 기억들, 서로 사랑했던 기억들은 다 생각나게 해주실 것 같아요. 그 좋은 생각들이 많아지게 제가 먼저 노력하며 제가 먼저 섬기겠습니다....꾸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