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uliepark작성시간08.12.24
드디어 hallie양이 마라톤의 참 맛을 아시게 됐네요 이 쯤 되면 뜀박질 하는 자신을 아무도 못말립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는 어디서 부터냐 하면 아침 일찍부터 먹는 밥의 힘입니다 내년의 풀마라톤 완주후의 hallie양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작성자남북통일작성시간08.12.24
한해를 마감하면서 내게 가장 큰 선물을 내자신이 받았다는 사실에 깊은 찬사를 드립니다.이세상 누구보다도 소중한것이 있다면 바로 나자신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나를 사랑하는 일이 곧바로 남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마음 변치 말고 이세상 다하는 그날까지 Let's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