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카덴챠(42기)작성시간15.01.16
제 마음이 아프네요. 혹 이말이 위로가 되실지 모르겠네요. 매화꽃은 눈이 와야 꽃잎이 더 투명한 순백색이 더러난다고 합니다. 파랑새님의 책임감,소신,정의감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이가 있을까요? 항상 파랑새님은 매화꽃처럼 청초한 강인함이 느껴지는 분입니다 끌까지 힘잃지 말고 ,,, 물론 조금만더 의견수렴과 소통해주시고,,,, 아주 조그만 더
작성자베르작성시간15.01.16
파매님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부산을 못 지키고 들락날락하느라 옆에서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일련의 사태를 보며 조용히 현운영진을 믿고 지지하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몇달 뒤 부산으로 돌아갔을 때 다시 부흥된 뿌땅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작성자아스또르♥쏠땅35♥뿌땅48♥작성시간15.01.19
뿌땅 포스터 보고 전화드렸을 때 '탱고 너무 좋지요~' 라고 하시던 파랑새님 목소리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저에겐 항상 뿌땅의 첫인상이자 뿌땅의 얼굴이십니다. 뿌땅과 탱고에 대한 랑새님의 사랑과 열정이 항상 느껴집니다~ 언제나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