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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erto Tango

쁘락띠까와 연습.

작성자신동ⓔ|작성시간07.06.23|조회수160 목록 댓글 4

먼저 이런글을 올림은

 

선기수로써 바라보는 시선

 

즉 이제껏 보아왔던 기수분들의 동향을 작게나마 통계를 내어

 

머릿속으로 정리를 해서 잠시 올려보네요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를 해보심이..

 

 

 

1 먼저 이글은 쁘락띠까에서만 땅고를 연습하고 즐기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제 경험상

 

땅게로스는 두 부루로 나워지는데요

 

그 첫째는 밀롱가형 땅게로스와

 

둘째 쁘락띠까형 땅게로스로 나누어집니다.

 

첫째는 어찌되었던 밀롱가에서 내공을 쌓아서

 

결국엔 훌륭한 땅게로스가 되어서 전국을 돌아다니는 멋진 사람이 되곤 하는데

 

문제는 둘째형 땅게로스분들입니다.

 

연습. 연습만이 살길 이라고 생각하시는 땅게로스분들은

 

연습으로만 끝나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

 

대게 밀롱가에는 잘 보이시지 않고 연습만 죽어라고 하시는 분들이죠.

 

이런분들은 제 경험상 절대 춤이 늘지 않습니다.

 

 

 

밀롱가에서 땅게로,라 와 손을 잡고 춤을 춤으로 느끼며

 

중간중간에 실수하는 . 또는 리드 못받는 부분들을 스스로 깨달아

 

쁘락띠까에서 연습을 하는 분들은 춤이 금방 늘게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쁘락띠가의 의미이며 쁘락띠까 100배 즐기기 입니다.

 

그런분들은 언젠가 뿌땅이 작다는것을 느끼고 지방으로 원정을 가는 분들도 있구요.

 

 그러다가 어느센가 부산이 다시 좋다는 생각을 하며

 

뿌땅사랑이 더 커지곤 하는데..

 

(중략)

 

 

 

 

쁘락띠까를 모든 연습의 장 으로만 생각하시는 분들과

 

밀롱가를 겁내하시는 분들은 춤이 늘지 않는다는 말을

 

감히 겁없이 하는 것은

 

춤이 느는곳은 밀롱가이지(제가 늘 입에 달고다니는 그 "마일리지"는 밀롱가에서만 생깁니다)

 

절대 쁘락띠까가 아니란 말이죠.

 

 

 

 

또 다른 이야기

 

2 이건 위의 내용과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제 경우를 들어서 이야길 하자면

 

제가 처음 땅고를 접한 3년전에 즉 완전 초보일때

 

밀롱가에 나오면 우리기수를 모두 다 잡은다음

 

선기수분들을 잡고.

 

이후 후배기수분들이 들어오면 다 잡아보는.

 

고로 밀롱가에 나오는 모든 땅게라 분들을 다 잡아야만 집에가곤 했는데....

 

어느순간 하늘에서 내려온 듯.

 

정말이지 땡큐한 땅게라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땅게라는 외모뿐만 아니라 춤 또한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이 있었죠.

 

난 순간 결심을 했습니다.

 

그 땅게라는 ! 내가 어느정도 수준이 되면 잡아보리라.

 

1년정도면 되겠지 하며  하루에 오초100번을 하며 실력을 갈고 닦았는데.

 

그 1년이 지난 후에

 

안타깝게도

 

그 땅게라는

 

밀롱가에서

 

더이상

 

보이지 않는것입니다.

 

뷁;;

 

공감하시는 분들 있으실려나.

 

그렇죠.. 다들 느끼셧는지 모르겠지만.

 

내 앞에 있는 , 즉 밀롱가에 있는 그 사람과 함께(내가 실력이 안되도) 땅고를 즐겨보는것

 

이것만큼 중요한게 없다고 생각되네요.

 

 

 

 

장마가 기승입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 07.6.23 신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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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징징♡ | 작성시간 07.06.23 밀롱가와 쁘렉의 밸런스... 그것만이 나의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길? ㅎㅎㅎ
  • 작성자Premavera | 작성시간 07.06.24 오오~ 요즘 밀롱가를 잘 안갔었는데~ 완전 반성합니다~ ㅠ.ㅠ
  • 작성자T스톤 | 작성시간 07.06.24 제 고민을 정확히 짚어주시고, 해결책까지 제시해주시는 신동님 감사합니다^^ 역시 선기수는 무서워요^^ 그리고...닭...ㅜ.ㅜ 그날 쁘랙후 무지 배가 고파서 집근처에서 라면에 김밥으로 해결한 후 게시판을 보니...적혀있더군요...그 상태에서도 닭이 심하게 땡기더라는...담에 꼭...^^
  • 답댓글 작성자Amelie | 작성시간 07.06.24 오호~~! 완전.. 뿌듯~~! 나도 이제부터 서울에서 열씨미 내공을 쌓도록 하겠음.. 내공이 쌓인 그날.. 꼬옥.. 손잡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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