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태양속으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7.16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하기에는 아직 여유가 없다!! 일단 많이 듣고 많이 추고 많이 연습해야돼!! 그 후에 사랑할 수 있게 될때 쯤 돼서 그때 탱고로서 그 마음을 느낄 수 있게 전해줘라! 도우미들 알았쟈~? ㅋㅋ
작성자eric작성시간08.07.17
좋은 산도 단 몇 번만에 다 보여주질 않죠.. 정상엔 늘 구름으로.. 땅고의 여러 매력중 하나인 아브라쏘도 태샾님 말쌈처럼 절대로 한두번에 느낄 수 없을 듯. 그래서 중단 못하고 살아가면서 즐기는 춤이란 생각이 들군요.. 죤글 감솨~~ 태샾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