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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Tango 솔로땅고

[Re] --> 상기 답변에 대하여 의견 있습니다.

작성자용용이(차도58)|작성시간14.05.23|조회수335 목록 댓글 4

답변에 대하여 의견있습니다.

우선 제 의견을 드리기 위해 제가 드리는 의견만 글자를 다르게 표시했습니다.

매니저님이 평소에 하시는 뒷자리에서 얘기하지 않고 공개된 장소에서 공론화 하자는 차원이니

음해 등의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

 

 

1. 매니저/품앗이 선출 관련 투표자격 상향요청건

- 초급분들이 두달간의 초급수업을 마치고 나면 담당품앗이님들의 이의가 없는 경우

초급수료로 인정하며 '라속인2'로 정회원이 되고 이와 동시에 투표권을 인정해 오던게

솔땅의 오랜 전통이며 규칙이었습니다.

사회에서도 귀화등을 통해 국적을 바꿀때 가장 중요한 권리인 투표권을 받게 되는것과

같은 것으로 권리이자 의무 입니다.

- 관련하여 현운영진은 초급수료자분들의 투표권을 제한이나 조정할 의향이 전혀 없습니다.

- 갑작스레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에 대해 추측되는 바가 있어 한가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작년 말 솔땅 메니져,총무 투표가 1차에 부결되고 2차에 30여표 이상으로 저와 레인님이 당선되게

된후 당시 막 투표권을 부여받은 초급분들의 몰표로 당선된거라는 음해성 소문이 있다 들었습니다.


금번 기회에 확실하게 밝히지만 2차투표 당시 선배님들이 대거 투표에 참여하여 당선되었습니다.

당시 투표인명단에서 확인했던 사항이며, 그 선배님들이 어느쪽에 표를 주셨는지는 모르지만

초급분들의 몰표로 정해진 운영진이 아님을 금번에 확실하게 알려 드립니다.

더이상 초급동원해서 당선된 운영진이라는 음해가 들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와 더불어 초급품앗이, 심화반품앗이, 준중급품앗이 선출시 시비가 없게 하려면

토요밀롱가중 수시간동안 여러회원님들의 투표를 받으면 되는것입니다.

70여명이상 육박하는 회원분들의 선택이 몰표로 동원되리라 보지 않습니다.


초급분들의 투표권을 제한하려는 시도보다는 "더 많은 회원분들이 투표에 참여할수 있는

방법이나 시간대를 고민하여 대의가 반영되도로 하는것"이 운영진의 본분이라 생각하며

초급분들의 투표권제한이나 조정은

안건상정 하지 않겠습니다.

→ 위에 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별매니저님이 초급을 동원해서 매니저가 됐다... 그런 뜻에서 제안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투표권을 갖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성인이 되어야 투표권을 갖습니다. (뭐 여러가지 의미가 있을 수 있겠지만...)

지난 투표를 처음부터 진행하면서 사실 초급을 막 수료한 사람들은 투표하면서 누군지도 모르고 투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한번도 본적 없는 사람에게 투표할 수도 있겠지요

뭐 나름의 기준은 있었겠지만, 한번도 본적 없는 사람들에 대한 투표일 수도 있었구요

그럴 때 누굴 찍느냐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해당 기수 초급품앗이 일 것입니다.

(아 이부분 오해할 수 있겠으나 지난번 투표가 그랬다는 건 아닙니다.)

그때는 괜찮았을 수 있으나 사실 문제가 될 여지가 있는 부분입니다.

지난 매니저 투표때는 매우 이슈가 되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었을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투표 참여자가 적거나 두 후보자간 박빙이 생길 경우에는 크게 좌우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제한 하는 것도 문제일수도 있고 참 어려운 문제이지만

초급의 경우 거의 품앗이 안에서만 있었을테고, 심화는 적어도 심화반 품앗이도 겪었고 영향력도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어서

심화반 수료까지 기준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렌스님 의견에 저도 동의하며 잠시라도 전체회의 때 논의했으면 합니다.

(사실 다른 분들의 반대가 심하다는 걸 게시판 통해서 봤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 제 의견에 동조하시는 분이 없다면

안건 상정 안하시더라도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2. 심화반 품앗이 커플수 논의해야하지 않느냐는 의견


- 몇몇 분들이 심화반 커플수가 3커플이라 초급분들의 수업집중도나 테크닉 습득에 어렵다는

의견으로 최소 2커플로 4주,4주나 혹은 1커플로 8주 다 맡기자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운영진에서 토의결과 현 심화반 운영이 무리없이 잘 운용되고 있으며,

초기 심화반 4커플을 결정했던 원칙- 초급분들에 여러 선배님들의 스타일과 테크닉을 접하게

하며, 더불어 안면을 틀 기회의 장으로 삼자, 동호회가 단순히 스킬전수에만 집중한다면

아카데미나 학원과 무엇이 다르냐?는 원칙-에 부합하다고 보는 바 현 3커플로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마음같아서는 커플수를 늘리고 싶습니다만, 3커플로 줄이는 회의결정에 예전에 있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302호님 메니져때.)


- 3커플 유지에 문제가 없다고 보는바 이전까지 내려오던 심화반 커플수에 변경을 고려하지 않겟습니다.

 

→ 사실 이 건은 제가 매니저할때 당시 심화반 품앗이였던 성공님이 처음 얘기하시고 심화반 이상 품앗이 식사자리에서 논의하면서

   어느 정도 동의했던 사항입니다.

   현재대로 간다고 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거라는 것과 다양한 스타일을 경험하게 한다는 취지에는 어느정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몇몇 분들이 이미 의견을 주신 사항이라면

   예전에 건의사항은 어떻게 건의하면 되냐는 계명성님의 질문에 매니저님이 답변하신...

   의견에 대하여 공론화 등이 이미 어느정도 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댓글 등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그리고 2커플로 유지한다고 해서 위에 말씀하신 것처럼 단순히 스킬 전수에만 집중된다고 볼 수 없을거라고 생각하구요

  특히 아카데미 학원과 무엇이 다르냐... 이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좀 더 가르치는데 집중한다는 면이라고 하면 오히려 쏠땅 구성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쏠땅의 장점인 사람중심이 없어지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흠... 다 제 생각이긴 하네요...)

 

  매니저님도 아시겠지만 다양한 수업에 대한 Needs를 얘기하는 건 춤을 더 잘추고 싶다는 기본 욕구일테구요

  다른 사람도 아닌 현재 심화반 품앗이를 담당하고 있는 분의 제안인 만큼

  현재 문제 없고 예전 회의 결과와 다르다고 하여 묵살하지 마시고...

  더 좋은 방향으로 가자는 차원에서 그 회의랑 다른 얘기를 하기 위해 회의를 하자는 거니까요

  같이 논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 덧붙여 심화반 임기에 관해서 알려 드립니다.


- 심화반 품앗이 임기는 6개월, 그리고 재신청에 제한이 없는 것으로 합니다.

수개월전 심화반품앗이 보충모집을 할때 이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공지 드렸습니다.


- 6개월 임기라도 6개월후 재신청해서 찬반투표만 통과하면 되는 것이므로

6개월이후 다시 품앗이직에 봉사하고 싶으신 분들께 충분히 기회가 제공 된다고 보므로

역시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끝으로 매니저 자리가 많은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참 어렵고 힘든 자리입니다.

안좋은 소리도 많이 들을 수 밖에 없구요

하지만 음해한다거나 그렇게 오해하지 마시고 그냥 순수한 의견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임기동안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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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별그림자밟기(44) | 작성시간 14.05.24 1. 사안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초급이 투표하는 것의 위험성'을 말씀해 주셨는데 비슷한 다른 의견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연습실의 주요안건 처리시 수개월여 이상 연습실 활동 하지 않다가 연습실 환경도 모르면서 갑자기 와서 투표할 자격이 있는가?' 토밀등의 출석장부기준 수개월 몇회 이상이 아니면 투표권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
    연습실에서 수개월~수년간 거의 활동 하지 않은 분들이 품앗이등으로 나섰을때 그분들을 잘 알지도 못하는데 무얼보고 투표하라는건지?
    등등 여러 의견이 있는데 그 의견들 다 취합해서 투표권을 제약한다면 조목조목 사례를 만들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별그림자밟기(44) | 작성시간 14.05.24 가장 단순한 것이 가장 명료하다고 회원인정 했으면 투표권도 주는것이 맞지 초급들은 잘 모르니 좀더 있다가 투표권을 주겠다는 것도 선입견이라 봅니다.
    연습실에서 주 활동 하시던 분이 후보로 나오면 그분을 오나다에서 주활동 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는 상태에서 투표진행되고,
    오나다에서 주 활동 하시던 분이 후보로 나오면 그분을 연습실에서 주활동 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는 상태에서 투표진행 되는건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정리를 할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별그림자밟기(44) | 작성시간 14.05.24 제가 수년전 2년6개월여 이상 총무직에 있을때와 지금 5개월여간 메니져로 있으면서 보아왔던 문제는 초급들의 투표권 보다는 각종 중요사안이나 품앗이등의 찬반투표때 10여명 겨우 넘는 사람들이 와서 투표하여 중대사안이 결정된다거나, 몇몇분들의 안건이 10여명의 찬성으로 통과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 대선때부터 주요안건은 되도록 토밀동안 수십명의 사람들의 투표를 받아서 진행해야 한다 요청했고 실제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초급들의 투표권을 제한하자는 안건보다는 향후에 주요안건들은 토밀중 수십명의 투표를 통해 결정한다는 것을 회칙화 하는것이 더 중하고 실효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별그림자밟기(44) | 작성시간 14.05.24 2. 사안에 대해서는 심화반품앗이당사자분이 3커플을 2커플이하로 조정하는게 좋겠다는 의견이라 더 이야기 해봐야 된다는 것인데 다른 심화반 품앗이 당사자분은 3커플 좋다 하시고 운영진 내에서도 그부분에 대해서는 별다른 의견이 없어 현 3커플제로 가고 대신에 임기가 미정이었던 것을 6개월임기, 재신청가능으로 바꾸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회의때 재 논의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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