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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별그림자밟기(44) 작성시간14.05.24 1. 사안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초급이 투표하는 것의 위험성'을 말씀해 주셨는데 비슷한 다른 의견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연습실의 주요안건 처리시 수개월여 이상 연습실 활동 하지 않다가 연습실 환경도 모르면서 갑자기 와서 투표할 자격이 있는가?' 토밀등의 출석장부기준 수개월 몇회 이상이 아니면 투표권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
연습실에서 수개월~수년간 거의 활동 하지 않은 분들이 품앗이등으로 나섰을때 그분들을 잘 알지도 못하는데 무얼보고 투표하라는건지?
등등 여러 의견이 있는데 그 의견들 다 취합해서 투표권을 제약한다면 조목조목 사례를 만들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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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별그림자밟기(44) 작성시간14.05.24 제가 수년전 2년6개월여 이상 총무직에 있을때와 지금 5개월여간 메니져로 있으면서 보아왔던 문제는 초급들의 투표권 보다는 각종 중요사안이나 품앗이등의 찬반투표때 10여명 겨우 넘는 사람들이 와서 투표하여 중대사안이 결정된다거나, 몇몇분들의 안건이 10여명의 찬성으로 통과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 대선때부터 주요안건은 되도록 토밀동안 수십명의 사람들의 투표를 받아서 진행해야 한다 요청했고 실제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초급들의 투표권을 제한하자는 안건보다는 향후에 주요안건들은 토밀중 수십명의 투표를 통해 결정한다는 것을 회칙화 하는것이 더 중하고 실효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