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여행 및 밀롱가 후기 - 모스크바 작성자안단테(부티87)| 작성시간17.03.29| 조회수436|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Lily(어썸73,볼매84) 작성시간17.03.29 땅고가 함께한 여행이라 더욱 살갑게 읽어요^^* 게다가 얼마전 걸었던 모스크바시내랑 공항철도 메트로, 그리고 오래전 구경갔던 모스크바대학의 스탈린스타일 건물.. 추억도 새록새록. 오래 기다렸어요. 안단테님 여행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단테(부티8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3.29 기다려 주신다니 영광입니다. 더욱 재미있으면서 오버하지 않도록 노력중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커피콩(夜90) 작성시간17.03.29 재밌게 읽고있어요~ ㅎㅎ [역시 러시아는 나랑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오늘은 이부분이 나올때마나 웃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단테(부티8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3.29 이번 글의 컨셉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벨라도라(오초88기) 작성시간17.03.29 전 일본아줌마동생에서 빵 터졌네요..아우 부러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단테(부티8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3.29 여자 사람은 이태리 가세요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태민(구뜨93) 작성시간17.03.29 엄지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힘센괭이(열혈78기) 작성시간17.03.29 베를린 밀롱가는 매우 좋다고 소문났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단테(부티8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3.29 나폴리에 가려고 했던날이랑 베를린 페스티벌이 겹쳐서 고민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힘센괭이(열혈78기) 작성시간17.03.30 안단테(부티87) 전 베를린 추천이나 근데 왠지 마감 임박 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볼트 작성시간17.03.30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여행작가 하셔도 될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abrina(夜90) 작성시간17.03.30 지난번부터 든 생각이지만 하루끼 읽을때 드는 느낌이랑 뭔가 비스무리한 느낌이 드네요. 디테일이 강한 혼영기라 그런가.. 특히 교민 에이양과의 대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볼매84)대황후엽기 작성시간17.03.30 빤스걸이 더 궁금해 지네요^^// 당나라 군대는 정말 대단하군요.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즈(깔삼83기) 작성시간17.03.30 부다페스트 출장중입니다. 어제 Tango y Alma 밀롱가를 갔는데... 제 경우는 로가 더 많았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단테(부티8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01 언제까지 계시나요? 4월 3일에 부다로 가는데 시간 되시면 식사 후 밀롱가 함께 어떠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파즈(깔삼83기) 작성시간17.04.04 안단테(부티87) 아쉽네요~ 출장이라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했다가 일요일에 인천으로 귀국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토 (오초88) 작성시간17.03.30 뭔가... 이번 모스크바편은ㅡ 여행이 주는 여러가지 선물과 변화에 대해 생각해보게하는군요.. 안단테님 멋진 여행 응원함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국장님(부티87) 작성시간17.03.31 모스코바 대학과 빤쓰걸이 계속 맴돈다~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