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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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하^^~(sibling134) 작성시간26.01.16 오직 땅고 하나만의 사랑과 열정으로 솔로땅고를 국내 모든 땅고인들의 선망과 본향으로 가꾸어 주신 30대 운영단, 우리 카일매니저님 그리고 쥬니총무님 헌신덕분에 지난 한 해 행복한 땅린이를 누렸네요. 정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사가 있습니다. 2월 21일 토욜 sibling형제자매 아니벌써 1주년파티 거의 프리스타일로 오실 수 있으시죠^^~ 2026년 특히 건강하시고 그레이스펄 하트펄 러블리한 한 해 기원드려요. 무챠스그라씨아스 떼끼에로 Todo es Amor~♡
고맙습니다 나마스테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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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사(일상굿139기) 작성시간26.01.16 2025년 11월에 139기로 처음 탱고를 시작해서 아직 탱고 문화와 모든것을 알수 없지만
솔땅에서 솔땅인이 아닌 다른 외부인이 토밀에 방문해 겉옷 점퍼를 바꿔가는 일이 발생 하였을때
카일 매니저님은 최선을 다해서 5시간 동안 CCTV를 분석하고 중간 상황들을 실시간 소통해 주셔서 솔땅이라는 곳이 정말 안전하고 이렇게 케어 해주시는 분이 계시는구나 하고 따뜻함과 안도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처음 탱고를 접하게 해준 탱고 고향 솔땅의 이 모든것을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쥬니, 카일 매니저님 앞길도 축복 합니다🩷 -
작성자 피죤(CAMINO137) 작성시간26.01.16 가끔 밀롱가 나갔다가…
이공간에서, 이 음악에 두분이 추는 탱고가 보고 싶단 생각 든 적이 있었습니다.
염전노예만치루 하드한 스케쥴이 짐작가는 터라 말은 전하지 못했지만요.
앞으로는 여기 저기에서 복식 에싸를 외치며 탱고에만 몰입하시는 모습도 만나고 싶습니다.
더불어…
그간 노고에 결실들이 탱고로 행복해 하는 모습 보며
벅찬 감동 맞닥뜨리는 날도 누리셨음 좋겠어요.
뭣보다!! 다른 조명 아래에서 다른 무드로 변신하는 쥬니님 모습도 넘나 보고잡슴돠!!
맘 같아선 공로파티라도 열어드리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eugene( 훈훈76) 작성시간26.01.16 제가 다양한 모임의 운영진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봐왔지만, 두 분이 감당해 오신 책임과 노고는 감히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크다고 느꼈습니다. 그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보이지 않는 수고 하나하나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특히 카일님의 글과 말투에서는 늘 스스로를 낮추며 주변을 먼저 생각하는 품격과 배려가 자연스럽게 전해졌고, 쥬니님의 세심함과 책임감 있는 태도 또한 이 모임이 단단하게 이어질 수 있었던 큰 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연임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도 큽니다만, 한편으로는 두 분께서 이제 조금 더 마음 편히 탱고 안에서 또 다른 행복을 누리시고, 언젠가 나타날 새로운 후임자를 여유롭게 기다려보는 것 또한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두 분이 마련해 주신 이 단단한 토양 위에서, 후임들은 훨씬 더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을 것이고, 그 위에 또 다른 발전과 업그레이드를 쌓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 기반을 만들어 주셨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큰 유산을 남기셨다고 느낍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더 많은 여유와 기쁨, 그리고 두 분만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