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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출마자 없을시 임시운영진 넘기겠습니다. 매니저1년간의 소회와 감사인사.

작성자카일(30대매니저,116,124기품앗이)| 작성시간26.01.15| 조회수0|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쥬니(솔땅총무.111기.124기품앗이) 작성시간26.01.15 30대 운영진들 지난한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늘 감사합니다 🥰
  • 작성자 곰이(109더퓨처,일상굿139) 작성시간26.01.16 매니저님, 총무님을 비롯한 운영진분들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환경에서 강습도, 쁘락도 밀롱가도 다 편하게 누릴 수 있었네요.
    힘들고 번거롭고 수고스러운 일들이 참 많으셨을텐데 긴 시간동안 모두 내일처럼 앞장서서 맡아주셔서 솔땅 동호회가 계속 지켜지고 있는거 같아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아하^^~(sibling134) 작성시간26.01.16 오직 땅고 하나만의 사랑과 열정으로 솔로땅고를 국내 모든 땅고인들의 선망과 본향으로 가꾸어 주신 30대 운영단, 우리 카일매니저님 그리고 쥬니총무님 헌신덕분에 지난 한 해 행복한 땅린이를 누렸네요. 정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사가 있습니다. 2월 21일 토욜 sibling형제자매 아니벌써 1주년파티 거의 프리스타일로 오실 수 있으시죠^^~ 2026년 특히 건강하시고 그레이스펄 하트펄 러블리한 한 해 기원드려요. 무챠스그라씨아스 떼끼에로 Todo es Amor~♡
    고맙습니다 나마스테 _()_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리사(일상굿139기) 작성시간26.01.16 2025년 11월에 139기로 처음 탱고를 시작해서 아직 탱고 문화와 모든것을 알수 없지만
    솔땅에서 솔땅인이 아닌 다른 외부인이 토밀에 방문해 겉옷 점퍼를 바꿔가는 일이 발생 하였을때
    카일 매니저님은 최선을 다해서 5시간 동안 CCTV를 분석하고 중간 상황들을 실시간 소통해 주셔서 솔땅이라는 곳이 정말 안전하고 이렇게 케어 해주시는 분이 계시는구나 하고 따뜻함과 안도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처음 탱고를 접하게 해준 탱고 고향 솔땅의 이 모든것을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쥬니, 카일 매니저님 앞길도 축복 합니다🩷
  • 작성자 대로(빠시온138) 작성시간26.01.16 쥬니 총무님. 카일 메니저님.
    신입으로 들어와서 품앗이분들 못지 않게 도움많이 받았습니다.
    제 기억으론 계속 총무, 메니저님으로 남으실겁니다. 어느행사든 다 신경써주시고 참여해주시고 쏠땅운영은 잘모르지만 비품.환경관리, 강습, 대관, 운영비 등을 보면 대단한 일을하셨구나 생각듭니다.
    이제는 책임감은 내려놓고 즐겁게 탱고라이프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간 긴시간동안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루카스 (일상굿139기) 작성시간26.01.16 카일 매니저님~ 쥬니 총무님~ 2025년 한 해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작년 초에 탱고의 ‘탱’ 자도 모르던 제가 카일님 덕분에 쏠땅을 알게 됐고, 그게 제 탱고 인생의 시작이었네요 그만큼 쏠땅은 저한테 참 의미 있는 곳이에요. 늘 감사한 마음이에요. 이제 좀 쉬시면서 그동안 못 다닌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피죤(CAMINO137) 작성시간26.01.16 가끔 밀롱가 나갔다가…
    이공간에서, 이 음악에 두분이 추는 탱고가 보고 싶단 생각 든 적이 있었습니다.
    염전노예만치루 하드한 스케쥴이 짐작가는 터라 말은 전하지 못했지만요.
    앞으로는 여기 저기에서 복식 에싸를 외치며 탱고에만 몰입하시는 모습도 만나고 싶습니다.
    더불어…
    그간 노고에 결실들이 탱고로 행복해 하는 모습 보며
    벅찬 감동 맞닥뜨리는 날도 누리셨음 좋겠어요.
    뭣보다!! 다른 조명 아래에서 다른 무드로 변신하는 쥬니님 모습도 넘나 보고잡슴돠!!
    맘 같아선 공로파티라도 열어드리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eugene( 훈훈76) 작성시간26.01.16 제가 다양한 모임의 운영진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봐왔지만, 두 분이 감당해 오신 책임과 노고는 감히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크다고 느꼈습니다. 그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보이지 않는 수고 하나하나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특히 카일님의 글과 말투에서는 늘 스스로를 낮추며 주변을 먼저 생각하는 품격과 배려가 자연스럽게 전해졌고, 쥬니님의 세심함과 책임감 있는 태도 또한 이 모임이 단단하게 이어질 수 있었던 큰 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연임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도 큽니다만, 한편으로는 두 분께서 이제 조금 더 마음 편히 탱고 안에서 또 다른 행복을 누리시고, 언젠가 나타날 새로운 후임자를 여유롭게 기다려보는 것 또한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두 분이 마련해 주신 이 단단한 토양 위에서, 후임들은 훨씬 더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을 것이고, 그 위에 또 다른 발전과 업그레이드를 쌓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 기반을 만들어 주셨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큰 유산을 남기셨다고 느낍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더 많은 여유와 기쁨, 그리고 두 분만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작성자 미르(125너라) 작성시간26.01.16 수고하셨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 작성자 히셀라(Go104랑, 떴다126) 작성시간26.01.16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솔땅 운영 너무나도 잘 해주시고 수고해 주셔서 감사해요.
  • 작성자 시드(빠시온138기) 작성시간26.01.16 너무나 많은 역할을 애정으로 한결 같이 헌신하심에 대해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아메(110, 떼아모122) 작성시간26.01.16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아무리 애정이 있더라도 이만큼의 헌신을 이어가긴 쉽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간 보여주신 애정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VIVIANE(떴다126) 작성시간26.01.16 너무너무 수고하신 티가 많이 납니다.
  • 작성자 스칼렛skarlet(일상굿139) 작성시간26.01.17 멋진 두분 이제 두분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제임스(꿀땅136기) 작성시간26.01.17 카일 매니저님은 얼굴만 봐도 편안함과 신뢰가 느껴집니다.
    솔땅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큰 헌신을 해주시는지, 그 진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 오해들은 큰 진정성 앞에서 자연스레 녹아 사라질 것이라 믿습니다.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쥬니님과 함께 늘 건강하고 행복한 탱고 라이프를 이어가시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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