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연유로 나를 찾아왔는지
잊고 있었던 노래가 눈에 띄었어요.
서른 즈음에 이노래에 홀릭이 되어
무한 반복하여 빠져들게 했던 노래
누구나 시인이 될 법한 시절이 있는데
이때가 서정적 감수성이 최고이지 아닐까
했는데
지금 이시기에 다시 듣는 이 노래가
그전과 별반 다름없이 가슴깊이 후벼파고
있으니 이 역시 마음만은 청춘이라 아니 할 수 없지 않을까 합니다.
함께 들어 보시죠.
깊은 밤의 서정곡(버블디아 곡으로)
하나 더
언제나 사랑해(케이시 곡으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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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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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짺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모임에 늘 긴 글로 서사를 쓰시는
보스킹님
사즐모에 대들보이십니다. ㅎ
좋은곡 함께합니다. -
작성자호롱불(춘천) 작성시간 26.06.10 음악을 들으면 감정은 젊어서나 늙어서나 같으겠죠.인생은 음악속에 사는같아요. ㅎ방가워요.잭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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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짺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반갑습니다.
호롱불님
음악에는 전선이 없잖아요.
좋은곡 함께 듣는이 있다는 것도
작은 즐거움 같아요.
자주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