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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짺쓴|작성시간26.06.10|조회수113 목록 댓글 14

어떤 연유로 나를 찾아왔는지

잊고 있었던 노래가 눈에 띄었어요.

서른 즈음에 이노래에 홀릭이 되어

무한 반복하여 빠져들게 했던 노래

누구나 시인이 될 법한 시절이 있는데

이때가 서정적 감수성이 최고이지 아닐까

했는데

지금 이시기에 다시 듣는 이 노래가

그전과 별반 다름없이 가슴깊이 후벼파고

있으니 이 역시 마음만은 청춘이라 아니 할 수  없지 않을까 합니다. 

함께 들어 보시죠.

깊은 밤의 서정곡(버블디아 곡으로)

하나 더

언제나 사랑해(케이시 곡으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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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스킹 | 작성시간 26.06.10 짹슨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노래 함께 즐청 합니다 즐거운시간 함께 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짺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모임에 늘 긴 글로 서사를 쓰시는
    보스킹님
    사즐모에 대들보이십니다. ㅎ
    좋은곡 함께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스킹 | 작성시간 26.06.10 짺쓴 네 함께 끝까지 즐청 합니다
    짹쓴 님! 음방에 자주 뵙기를
    원 합니다
    즐거운시간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호롱불(춘천) | 작성시간 26.06.10 음악을 들으면 감정은 젊어서나 늙어서나 같으겠죠.인생은 음악속에 사는같아요. ㅎ방가워요.잭쓴님.
  • 답댓글 작성자짺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반갑습니다.
    호롱불님
    음악에는 전선이 없잖아요.
    좋은곡 함께 듣는이 있다는 것도
    작은 즐거움 같아요.
    자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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