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에 최고의 놀이터 인듯요 ^^
수도권은 주말마다 거의 2~3회 정도는
모임이 있으니 이것 또한 큰복이지요. ㅎ
가끔씩 멀리 계시는 회원님들 카풀로
수도권 모임에 오시지만 진짜 이것도
큰 열정이 없으면 힘들고
사실 부모님들 돌아가시니. 형제 & 자매
나 학창시절 단짝들 아무리 친해도
1년에 3~4번인데. ㅎ
수도권 가까운데 생활하시는 회원님들은
마음만 먹으면 1년에 100번. 이상은
만나서 즐거운 시간 함께 할수 있으니
이 얼마나 큰 복 입니까. ㅎ
얼마전에 보스킹님의 후기글 중에서
춤은 나이를 잊게하고
춤은 거리를 좁혀주고
춤은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 준다는
말에 공감이 팍팍 가던데
더하여 모임에서의 정서적 즐거움과
회원님들간에 한춤은 확실하게
일상생활에서의 큰 활력소가 되기에
하루하루가 행복한 마음으로
생활하지요 ㅎ
더하여
사즐모 음방 역시 보너스로
일상을 풍요롭게하는듯하고요
때론 사즐모 자체가 파라다이스이자
신세계 인듯. 합니다
오늘은
조항조의 거짓말
박상민의 비원
그리고
앤디 윌리엄스의
스피크 소프틀리 러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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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단비 작성시간 26.06.15 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오모나ㅎ
그런거예요ㅎㅎ
하고픈게 있었는데
당췌 얼라로 보는거예요ㅋ
낙원에 몇요일 가시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꽃단비 요즘은
주중에는 월요일
주말은 1,3주 일요일과 토요일에
한두번씩(사즐모 모임 안가는 날) -
답댓글 작성자꽃단비 작성시간 26.06.15 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월요일 입력~~
볼일보러 가는길 기회되면
들려보겠슴댜~~^^;; -
답댓글 작성자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꽃단비 녭
편안한 여건이 되시는 날 오세요
요날은 댄포존이 널널해서
주로 연습하러 2시반쯤 갔다가
5시쯤 귀가 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