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주말에는 사즐모 모임 자주
다니고 낙원은 토일중 한번씩만 갔었는데
지난주는 토일 주말은 낙원에서 단골멤버들. &
댄스동생들과 모처럼 잘 놀았네요. ㅎ
그리고
작년 요맘때쯤 강남에 사시는 인상좋고
처음보는 여사님이 자주 오시길래
외모상 느낌에는 스포츠댄스 잘할줄 알고
한춤부탁드렸더니.
오히려 잘 못한다고 하면서
한춤해보니. 학원에만 다니셨다니
실전이 약한가 생각했는데. ㅎ
어느순간부터 생각보다 몸이 좀 무겁더군요. ㅋ
예전에는 춤은. 좀 못추어도
인상좋고 성격좋거나 외모가 되면 무조건
잘 놀았었는데. ㅎ
요즘은 아무래도 춤이 힘들면 쪼끔은
소원해지고, 우선순위에서도 살짝. 밀리는데
어제는 무도장 입구에서 청바지
입은 모습에. 활짝 웃으면서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셔서
오랫만에 한춤후 음료수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처음부터 본인은
춤 못한다고 분명히 이야기 했다해서
웃었네요 ㅎ
역시 주말에 낙원은 6시이후에는
너무 복잡해서 삼계탕으로 멤버들과
저녁식사하고 일찍귀가 했네요
오늘은
이태호님의 버팀목
홍지윤씨. 목소리로. 사모
(원곡 나훈아)
낸시 시나트라 & 리 레이즐우드
썸머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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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스킹 작성시간 26.06.22 꽃단비 님! 용기 내서 한번 가 보시죠 사람도 많고 좋다 하는데
저도 낙원은 그전에 한번 가보고
한번도 못간네요
한번 들려 즐댄도 하고
한번 다녀 가세요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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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단비 작성시간 26.06.22 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사진으로뵈니 눈이 크신거이
겁은 때따 많아보여요ᆢㅎㅎ
어쩜좋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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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단비 작성시간 26.06.22 보스킹 오늘 맘먹고 갈려다
글쎄 그랬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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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단비 작성시간 26.06.22 보스킹 네
감사합니다
노래가 끊겨 들을수 없으니
즐겁진 않아요ᆢ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