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기타의 추억ᆢ이루어질수없는사랑 (양희은)

작성자나무그늘| 작성시간19.06.12| 조회수97|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음악사랑 작성시간19.06.12 양희은 님이 청바지에 통기타 메고 다니던 시절이
    생각 나네요 한곡더 양희은님 한사람 도 오래전에 많이 들었는데
    당첨되어 듣고 싶네요 ~~
  • 작성자 오리무중 작성시간19.06.12 6~70년대의노래들은 가사도그렇고 정서적으로 위안을주는곡들이어서.그당시의노래를 들으면 추억들이 살포시 생각납니다~^^당첨되길바라며 같이 들을께요.
  • 작성자 아무르 작성시간19.06.13 덕분에 옛날 기타 배운시절
    생각하면서 자~알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무그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13 네~아무르님 ㅎ 혹시
    교회 오빠 아니셨어요ᆢㅎ
    같은 멜로디가 반복되어
    지루하면 어쩌나 하고
    살짝 걱정 했는데
    파워풀한 라희님의 노래가
    압도를 해주어 너무
    잘들었어요 고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아무르 작성시간19.06.13 나무그늘 놀래라~~~고등시절 기타치고 짬깐 교회오빠도 했었죠..ㅎ
  • 답댓글 작성자 나무그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13 아무르 ㅎㅎ 인기 좋으셨을듯 ᆢ
    저는 교회 성탄절 이면 독창하고
    무용도 하고
    새벽송도 시린손 호호불며
    돌고 그랬는데ᆢ
    아이러니하게도 교회
    선생님 때문에 교회를
    안나가게 되었죠 ᆢ
    사연은 단순했어요ᆢㅎ
  • 답댓글 작성자 아무르 작성시간19.06.13 나무그늘 단순속에 퍼피럽이 있으셨는지
    궁금하네요..
    더이상 묻지 않겠습니다..ㅋ
  • 답댓글 작성자 나무그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13 아무르 차라리 그런 풋풋한
    뭐시기 라도 있었다면 좋으련만 ㅋ
    저를 아껴주시던 선생님이
    갑자기 가버리시고 목소리도 특이한 선생님이 오신덕에ㅋ 그분은 괜히 저땜에 덤태기 쓴거죠 ᆢㅎ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