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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순의 손편지[206] 경이롭기만 한 사바나

작성자이관순| 작성시간21.02.07| 조회수48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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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기코끼리 작성시간21.02.08 참오묘한
    자연계의질서네요.

    그런데
    나이가들수록
    걷는것도
    힘들어지네요.
    이것도
    자연의법칙이니
    순응할수밖에
    없겠죠?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08 그래도 걸으세요 아니면 자꾸 꾀만 키운답니다
    피난 다닐 때 생각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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