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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농부의 땀방울

작성자모란 이정숙.|작성시간26.06.18|조회수14 목록 댓글 4


여름 농부의 땀방울 모란 이정숙 자연의 아름다움이 바람과 새들의 조화로운 멜로디로 바람 소리 새소리로 합창하며 자연이 풍기어 주는 한 여름 오늘도 농부들은 땀을 흘리며 수고하고 농부의 땀방울 바람이 소금기를 닦아 주고 수고하는 농부의 땀방울로 곡식이 송이 송이 탐스럽게 익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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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쇠뭉치 | 작성시간 26.06.18 new 모란 님! 여름 농부의 땀방울을 생각하십니까? 보리 고개를 견디며 살아온 우리이기에 농부의 땀방울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지요.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네요. 농부의 가슴이 타 들어 갈 것입니다. 댐 건설로 옛날처럼 절박한 것을 면하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시원
    하게 비가 내려주었으면 하는데 마음이 타네요.

    우리는 농부의 그 땀방울 생각하며 쌀에 대해 이렇게 해석하였지요. 쌀(米)이 한자로는 미라 하는데 그 미(米) 자를 파자(破字)하면
    팔십 팔이 되지요. 팔(八) + 십(十) + 팔(八) 그래서 쌀 한 톨에도 농부의 땀방울이 여든 여덟 번 가야 한다며 농부의 고됨을 위로 하였습니다.

    건강은 어떠신지요? 건강하시기 기원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란 이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안녕셰요?
    올은 말씀입니다 농부가 있어야 국민이 살아 갈수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잊지 안으시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댓글 주시느냐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로 산천이 초록으로 장미꽃 만발하고
    하늘엔 새들이 즐겨 우는 희망 찬 달 6월 중순입니다
    소망과 행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가슴 펴시고 영광의
    행운을 받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18 new 여름은 땀방울이 땅에 스며들며 시작됩니다.

    햇볕은 잎을 타오르게 하고, 바람은 잔디를 흔들어 농부의 숨결을 따라갑니다.

    작물은 그 땀을 받아 자라며, 농부는 손끝으로 한 알 한 알을 살핍니다.

    새들은 벌레를 찾아 몰려오고, 농장은 생명들이 모여드는 작은 생태계가 됩니다.

    이 땀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자연과의 대화 속에서 쌓이는 정성입니다.

    여름이 가는 순간, 달콤한 수확은 그 땀의 증거로 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란 이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안녕셰요?
    올은 말씀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잊지 안으시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댓글 주시느냐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로 산천이 초록으로 장미꽃 만발하고
    하늘엔 새들이 즐겨 우는 희망 찬 달 6월 중순입니다
    소망과 행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가슴 펴시고 영광의
    행운을 받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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