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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의료계의 진실(眞實)

작성자쇠뭉치|작성시간26.06.07|조회수41 목록 댓글 2

우리나라 의료계의 진실(眞實)

 

의사는 수술받지 않는다.

약사는 약을 먹지 않는다. 

 

여러분은 혈압 약의 진실을 알고 있는가? 

우리나라는 고혈압 환자 1000만 명, 당뇨 환자 250만 명이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1/4이 고혈압 환자라는 것이 상식적인 일일까? 

진실을 알면 매우 충격적이다. 

 

<의사의 반란> 저자 신우섭 원장 님은 말한다. 

 

“저 역시 처음 진료를 하면서 선배들에게 배운 노하우는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환자들을 많이 만들어내야 

병원 운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되도록 많은 환자를 만들어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습니다. 

 

병원과 의사가 갈수록 많아지고, 이들이 모두 최상위층 수준의 돈을 벌어 들이기 위해서는 건강한 사람들을 

환자로 만들거나, 생활 관리만 해줘도 건강해질 환자들을 약물 중독자로 만들어 평생 약을 복용하도록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환자를 건강하게 만들어 약을 끊게 하면 그만큼 수입이 줄어들게 됩니다. 

 

혈압, 당뇨 같은 치료에 있어서 가장 핵심은 초동 대처입니다. 

초동 대처를 잘못하게 되면, 치료시기를 놓치고 약물 중독 환자가 되어 건강을 망치고, 약물 부작용으로 삶의 질이 

나빠지고, 근본 치료를 하지 않음으로 생명이 단축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혈압을 쟀는데 145/90이 나왔다고 합시다. 

이 순간 의사의 선택에 따라, 이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 될지, 아니면 평생 약물 환자가 될지가 결정 됩니다. 

 

의사들이 이때 조금만 환자를 생각하고 돈 욕심을 버린다면, 약물 처방이 아닌 생활 관리만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혈압을 위험 수준 이하로 떨어 뜨릴 수 있습니다. 

 

국제 고혈압 학회나, 미국 고혈압 학회의 기준도 150/90 이하라면 일단은 생활 관리가 우선입니다. 

이들 학회의 지침을 보면, 생활 관리는 최소 약물 1 알 이상의 효과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약 1 알을 먹고 있는 사람이라면 약 없이 생활 관리만 통해서도 얼마든지 정상 수치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50/90 이상이라도 약물을 최소한으로 쓰면서 근본 치료를 통해 최대한 빨리 약물을 끊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대부분의 의사들이 처음부터 약을 처방하고, 매달 똑같은 처방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방법을 가르쳐 줘야 할 의사들이, 오히려 환자들이 건강해져서 병원에

오지 않을까 봐 근본 치료에 소극적 입니다. 

환자의 의지로 약을 끊고 싶어도 평생을 먹어야 중풍을 예방한다며 겁을 주고 약을 끊지 못하게 합니다. 

 

의사들의 말대로라면 고혈압 성으로 인한 심장 질환 환자나 뇌 혈관 환자들이 줄어야 하지만, 

실상은 시간이 갈수록 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당연한 결과인 것이 이들 약물이 감기약과 마찬가지로 치료 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약물은 임시 변통이기 때문에 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이 방치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악화되어 결국에는 심혈관, 뇌혈관 질환을 일으키게 됩니다. 

 

혈압 약의 또 다른 문제점은 많은 부작용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혈압 환자의 95%가 본태성 고혈압인데, 본태성이란 원인을 모른다는 얘기입니다. 

원인을 모르니까 약물을 통한 대증 치료밖에 할 수밖에 없고, 이 대증 치료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들이 파생됩니다. 

 

“약학 정보원”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곳 검색 창에 당신이 복용하는 약 이름을 입력하면 약의 부작용들을 알 수 있습니다. 

혈압 약들의 부작용은 “당뇨, 통풍, 협심 증, 권태 감, 어지럼증, 발기부전, 두통, 치매, 파킨슨...” 등 나열하자면 

한 페이지도 넘습니다. 

 

혈압 약 복용 중, 어느 날 갑자기 발기 부전이 오면 그 원인은 혈압 약일 확률이 높습니다. 

 

신우섭 원장 님은 말합니다. “혈압 약을 먹음으로써 두뇌에 혈류가 감소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뇌 조직이 손상될 수 있는데 이때 생기는 것이 바로 치매입니다.” 

 

의사들은 무성의하게 10년이고 20년이고 혈압 약을 처방하는데, 사실 이들이야말로 치매의 진짜 주범입니다. 

 

<나는 현대 의학을 믿지 않는다> 저자  하버드 의대 교수 '멘델존'의 고백입니다. 

 

“나는 더 이상 현대 의학을 믿지 않는다. 의료 행위의 당사자인 의사들 이야말로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현대 의학을 구성하는 의사, 병원, 약, 의료 기구의 90퍼센트가 사라지면 현대인의 건강은 당장 좋아질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실제로 남미에서 의사가 52일 간 파업하자 사망률이 35퍼센트 격감했으며, 이스라엘에서도 1달간의 파업으로 

사망률이 절반으로 줄었다는 보고가 있다. 

 

의사와 제약 회사와의 유착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다. 

감사원의 추정에 의하면 지난 15년 간 100조 정도의 리베이트가 우리나라 의사들에게 건네졌다고 한다. 

이것은 고스란히 국민들의 혈세로 채워져야 했다. 

 

일본 '곤도 마코토' 의사는 <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에서

“오랜 기간 동안 160mmHg였던 최고 혈압 진단 기준치를 특별한 근거 없이 2000년에는 140mmHg로, 

2008년에는 130mmHg로 낮춰 고혈압 약 매출을 증가시키고 있다”라고 지적한다. 

 

제약 회사의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들은 그만큼 약을 남용하여 제약 회사에 보답하고 있다. 

사람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혈압 약, 당뇨 약, 고지혈증 약은 결코 치료 약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지난번에 포스팅한 감기약과 마찬가지로 진통제, 수면제, 진정제, 항우울제, 호르몬제... 등등 대부분의 약물들이 

치료 약이 아닌 대증 약물이다.

혈압 약 1 알로 시작해서 치매 환자가 되며, 당뇨 약 1 알로 시작해서 결국에는 인슐린을 맞고 투석까지 하게 된다. 

 

전국의 요양원과 요양 병원에는 수많은 어르신들이 치매, 파킨슨, 중풍 환자로 시체처럼 누워있다가 비참한 말로를 

맞이한다. 

 

의사는 절대로 당신의 건강을 책임지지 않는다. 

'멘델존'의 고백처럼 의사들이 오히려 당신의 건강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 

 

당신의 건강은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평생 의사의 호갱이 되어 약물 중독자로 사느냐, 스스로 건강의 주체가 되어 의학을 공부하고 건강하게 사느냐 

두 가지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과 적어도 가족들 만큼은 의료 상업주의, 의료 자본주의의 피해자가 되지 않길 간절히 바라며 

글을 맺는다. 

 

본문은 여러 양 의사 분들의 양심 고백 서적을 바탕으로 쓴 글임을 밝힌다. 

이미 의료도 장사가 되어버린 현실에서 장사꾼 의사로부터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원하는 사람들은 아래 책들을 

구입해서 꼭 한번 읽어보라. 

 

1. 의사의 반란.

2. 나는 현대 의학을 믿지 않는다.

3.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4. 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5.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6. 의사는 수술 받지 않는다.

7. 장수하는 사람은 약을 먹지 않는다.

 

   - 모셔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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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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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08 대한민국 의료계의 문제점을 살펴보면

    필수의료 인력 부족과 응급실 붕괴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과 지역의료 붕괴

    의사 수 부족과 정책 갈등

    과잉진료와 의료비 증가

    의료 자원의 불균형과 전문과별 격차

    정치·사법·경제적 외부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습니다.

    이로 인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던 의료 시스템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으며, 근본적 구조 개혁과 사회적 합의, 정부-의료계-시민 간 신뢰 회복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쇠뭉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대한민국 의료계의 문제점으로 지적하신 것들을 개선(해결)하기 위해 전 정부에서 '의료 개혁'을 추진하였다 봅니다.
    그런데 추진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그런 점들이 의료계에서 조차 내분으로 치달았고 정치적으로는 다수당의
    횡포로 문제 제기만 하는 바람에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의료계에서는 '기득권 사수'가 우선이었고, 정치계에서는 의료 성공은 정치의 성공이기에 성공을 기대하지 않는 바탕에서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지요.
    그러나 의료계의 개혁은 지적하신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실천되어야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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