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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워런 버핏의 노후를 위한 명언(45)

작성자쇠뭉치|작성시간26.06.19|조회수31 목록 댓글 2

95세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의 노후를 위한 명언(45)

1.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자신에게 더욱더 엄격해져야 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귀찮아도 많이 걷고,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2. 생활의 외로움은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외로움은 노인에게는 공통의 운명이자,
    최대의 고통일 것이다. 매일 함께 놀아주거나 말동무를 해 줄 사람을 늘 곁에 둘 수는 없다.
    목표를 설정해서 노후에 즐거움을 주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3. 마음에도 없는 말을 거짓으로 표현하지 말아야 한다. "됐어" 라고 사양하면,
    젊은 세대는 주지 않는다. "나도 먹고 싶은데 하나씩 돌아가나?"라고 말해야 한다.

4. 같은 연배끼리 사귀는 것이 노후를 충실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노인에 있어서 정말로 상대가 되어 줄 수 있는 상대는 노인 뿐이다.

5. 즐거움을 얻고 싶다면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무엇인가를 얻고 싶으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6. 혼자서 즐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나이가 들면, 친구도 한 사람 한 사람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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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明心寶鑑) 치가 편(治家篇)에 이르기를 

명심보감 치가편(治家篇)에 나오는 말로 가정에서 중요한 것은 효심(孝心)과 화목(和睦)이라는 것입니다. 

뜻은 이렇다. 자녀가 효성스러우니 양친(兩親)이 즐겁고 집안이 화목하니 만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문장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다. ‘가화만사성.’ 아마 이 글귀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글귀도 드물 것입니다. 그리하여 웬만한 집안이라면 걸어두고 보는 글귀일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 깊은 뜻에도 불구하고 자칫 홀대를 받을 수도 있는 글입니다.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이다.”는 뜻이지요.

아! 얼마나 중요한 말씀인가. 

수신재가치국평천하(修身齋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릇 가정이 모여 사회가 되고 사회가 모여 한 국가를 이루는 것이니, 그 최초의 기본이 되는 가정이 화목할 때, 

그 구성원이 되는 가족 개개인의 성취는 물론이요, 나라 전체를 볼 때도 각 가정의 화목이야 말로 실로 중요한 

관건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공자(孔子)께서도 제(齊) 나라 경공(景公)과의 대화에서 

“군군신신 부부 자자(君君臣臣 父父子子)라 하여 지도자는 지도자답고, 신하(아랫사람)는 신하답고, 

부모는 부모답고 자녀는 자녀다울 때 정치가 잘 되는 것”이라 했는지도 모릅니다.

 

글 주신 분 : 김종승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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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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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19 소크라테스는 “철학이란 죽음을 연습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진리를 향한 영혼의 해방이라는 인식이었습니다. 셰익스피어는 <햄릿>에서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외치며, 죽음이 인간을 사유하게 만드는 가장 본질적인 질문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톨스토이는 “죽음을 생각하지 않는 삶은 진지한 삶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죽음 인식이 삶의 진정성 있게 한다고 보았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스탠퍼드대학교 연설에서 “죽음은 삶이 발명한 최고의 도구”라며, 죽음이야말로 인생의 우선순위를 분명히 해준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몽테뉴는 “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자유를 배우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의 언어는 서로 다르지만 공통된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죽음을 외면할수록 삶은 얄팍해지고, 죽음을 직시할수록 삶은 깊어진다는 사실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쇠뭉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주시는 말씀 만으로도 감사하거늘 거기에 다시 살을 붙여 주시니 읽으며 얻고 배우는 감동 무어라 드릴 말씀이 부족합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드리지 못합니다. 주시는 말씀 한번 들을 때마다 저는 얼마나 많은 책을 읽어야 가능한가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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