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구, <이삭줍기>, 캔바스위에 연필, 수채물감, 아크릴, 2005
몸이 바로서면
그림자도 곧아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몸이 바로서려면
마음이 곧아야합니다.
이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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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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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호 작성시간 09.03.15 네....언젠가 참 쓸쓸한 어깨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의 외롭고 쓸쓸한 마음이 뒤모습에 고스란히 베어있었습니다... 아직도 그 뒷모습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안개 뒤에 숨어 있는 파란 하늘을 잊지 말고 힘을 내서 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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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16 맑지못한 하늘이지만.. 오늘은 작은방을 치우며 봄을 생각합니다. 오늘 대체휴무일이라서요..^^ 뒷모습은 언제나 어깨로 이야기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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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호호 작성시간 09.03.16 그 뒷모습 저희 엄마셨어요....좀 일찍 철이 들었었더라면 그 어깨의 짐을 좀 덜어드렸을텐데 엄마는 철이 들때까지 기다려주지 않으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