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물의 저력은 역전 쓰리런홈런 이었습니다.
-곰탱이를 무너뜨린 약속의 8회
-어제는 보경이 오늘은 보물이(일희일비의 참맛ㅎㅎ)
-4타수 2안타 4타점
임찬규-6인닝 2실점 QS, 오늘도 당찬규다운 쾌투
-승리투수가 안된 것이 너무나 아쉽지만
쌍둥이를 이끄는 자랑스런 제1선발 투수입니다.
우강훈과 김영우-승리의 발판이 된 2인닝 무실점
-확실한 필승조의 역활을 다함.
손주영-1삼진 2피안타 무실점 시즌 15세이브(2위)
만루의 위기를 어쨌든 무실점으로 방어.
양석환을 보면서 느낀점- 두산으로 보낸 것이 신의 한수
(함덕주의 성적과 상관없이 두산으로 정말 잘 보낸 것 같습니다.)
현재 kt와 삼성이 기아와 한화에게 리드를 당하고 있고
패배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쌍둥이의 44승 독야청청(2,3위와 다시 간격이 벌어지고 있슴).
좋은 주말의 밤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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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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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곽빈이 아무리 악을 쓰고 던져도 불펜이 말아먹으니까 도리가 없네요.
김택연이 과거부터 쌍둥이에게는 약했습니다. -
작성자트윈스강팀이되라 작성시간 26.06.21 엘지 하이라이트 보고 초저녁에 기절하듯이
자고 일어 났더니 기아의 역전패 소식. 아놔 케이티 진짜..........이범호. 기아팬들에게 욜라 까이는 중.
다 결과론이죠.뭐~ㅋ....우리는 한경기 한경기 우리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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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기아의 역전패는 마무리의 한계라고 봅니다. 우리에게는 손주영이 있어서
기아와는 매우 대조가 됩니다. 그나마 전날 kt에게 1승을 거둔 것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
작성자잼잼 작성시간 26.06.21 모임있어서 중계는 못보고 늦게 집에와서
하이라이트만 봤네여
꼬꼬님 일기 읽으면 부연설명 따로 없을듯
상세하게 적어 놓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도 승리의 노래 듣게 되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늦게 집에 오셔서 승리의 하이라이트를 보고
느끼는 또다른 희열감. 너무나 이해가 됩니다.
오늘도 승리의 일기를 열심히 쓰겠습니다. 보잘 것 없는 글
읽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