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트윈스강팀이되라작성시간26.06.23new
창기가 만약 슬럼프가 장기화 된다면 저는 차라리 이번 기회에 똑딱이 타자에서 일발 장타를 노리는 타자로 타격 매커니즘을 바꾸어 보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키 189cm에 94kg. 피지컬만 보면 중거리 타자가 아닌것이 더 신기할 정도죠. 지금 계속 꼬이는것이 본인의 큰 키 덕분에 ABS의 스트존이 길게 책정되는것도 부진의 원인이기도 하구요.
답댓글작성자전부다웬수다작성시간26.06.23new
살아나야 하는 선수인데.. 기회를 주는게 오히려 본인에게는 더 부담이 되는게 아닌지.. 걱정되네요.. 시즌 중에 바뀔수 없을테고.. 스타일자체가 장타를 노리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니 힘들꺼 같긴 하네요.. 기다리는 타격보다 적극적으로 덤벼드는 것만으로도 바뀌면 좋을꺼 같네요.. ABS존 신경쓰다 무기력하게 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네요.. 삼진이 너무 많네요..
답댓글작성자달리는꼬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10new
홍창기의 부진에 대해서 시간이 해결 할 것이라고 믿었는데 시간 이 가면 갈수록 제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퇴보하는 느낌이 납니다. 결코 시간이 해결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